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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KBS 가요대축제’, '1차 라인업 10팀 선공개'..'레드벨벳→이무진까지 강렬 무대 기대 UP'

기사승인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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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KBS

[연예투데이뉴스=김은정 기자] ‘2021 KBS 가요대축제’의 1차 라인업이 선공개됐다.

차은우, 설현, 로운의 진행으로 12월 17일(금) 저녁 8시 30분에 대망의 막이 오르는 ‘2021 KBS 가요대축제’(연출 한경천 이명섭) 측이 레드벨벳, 오마이걸, 강다니엘, 더보이즈, 스트레이키즈, ITZY(있지),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엔하이픈, 에스파, 이무진으로 이어지는 1차 라인업을 선 공개했다.

‘2021 KBS 가요대축제’는 ‘WITH’라는 주제 속에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K-POP의 진면목을 담은 특별한 구성과 풍성한 스페셜 무대들로 코로나19의 힘든 시기를 지나고 있는 시청자에게 판타스틱한 선물을 전할 예정이다. 이 가운데 레드벨벳부터 이무진까지 총 10팀의 1차 라인업이 공개돼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공개된 라인업 가수들은 국내를 넘어 전세계를 화려하게 수놓고 있어 관심을 치솟게 한다. 실력파 비주얼 퀸 ‘레드벨벳’ 대체 불가 팔색조 매력 ‘오마이걸’의 매력 대결이 관심을 높이며, 믿고 보는 퍼포먼스 ‘더보이즈’, 화려한 안무의 무대 천재 ‘강다니엘’이 화려한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높인다. 또한 ‘마라맛’ 장르 개척자 ‘스트레이키즈’, 4세대 핫 아이콘 ‘ITZY’(있지), 가요계의 판도를 뒤흔드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시청자의 오감을 불태울 예정이다. 또한 차세대 슈퍼루키 ‘엔하이픈’, 세계가 주목하는 괴물 신인 ‘에스파’에서 신흥 음원 강자 ‘이무진’까지 다채로운 무대로 기대감을 한층 높인다.

이에 대해 ‘KBS 가요대축제’ 측은 “올해 ‘가요대축제’는 대면 관객과 더불어, 전세계 K-pop팬들의 언택트 관람을 통해 전세계 관객과 아티스트가 ‘함께’ 호흡하는 무대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2021 KBS 가요대축제’는 차은우, 설현, 로운이 진행하며 오는 12월 17일(금) 저녁 8시 30분부터 총 185분간 방송된다.

김은정 tvjnews@jmail.com

<저작권자 © 연예투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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