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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경 감독 영화 '이웃사촌' 정우, 오달수, 김희원, 김병철, 이유비 참석 언론시사회 개최!

기사승인 202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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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투데이뉴스=남궁선정 기자]

영화 <이웃사촌>이 11일 오후 2시 용산 CGV에서 언론시사회를 개최하였다. 이 날 언론시사회에는 영화의 연출을 맡은 이환경 감독과, 영화의 주연배우인 정우, 오달수, 김희원, 김병철, 이유비가 참석해 영화의 개봉에 힘을 실었다.

영화 <이웃사촌>은 좌천 위기의 도청팀이 자택 격리된 정치인 가족의 옆집으로 위장 이사를 오게 되어 낮이고 밤이고 감시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 <이웃사촌> 언론시사회 현장; 개봉을 하게 된 소회와 인사를 전달하는 배우들과 이환경 감독

영화는 오랜 시간을 걸쳐 개봉일을 정한 만큼 <이웃사촌>의 주역들인 정우, 오달수, 김희원, 김병철, 이유비가 선보일 열연 시너지로 관객들을 사로잡는다. 특히 <이웃사촌>의 수상한 도청팀장 ‘대권’역을 맡은 정우는 “현장에서 오달수, 김희원 배우가 어떤 연기를 해도 잘 받아주어서 즐겁게 촬영했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모두의 열연이 만나 빛을 발했던 <이웃사촌> 주역들의 연기 케미스트리는 관객들에게 더욱 높은 몰입도와 공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 <이웃사촌> 언론시사회 현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배우들

특히 <이웃사촌>은 예상치 못한 이유로 자택경리 당하는 ‘의식’의 가족과 그들을 감시하기 위해 발이 묶이게 된 도청팀의 이야기를 담아 1985년 그 때 그 시절, 영화적 상상력으로 구현해 자택 격리를 할 수밖에 없었던 한 가족의 상황에 대입, 2020년 코로나 시대 자택 격리를 한번쯤 경험한 모든 이들에게 시간을 뛰어넘는 공감을 선사할 것이다. 

<이웃사촌>은 언론시사회 이후 포스트 코로나 시대 색다른 공감을 부르는 영화로 주목 받으며 영화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한 자가격리로 지친 대한민국 관객들에게 시공간을 뛰어넘는 공감을 전한다.

   
▲ <이웃사촌> 언론시사회 현장; 김병철, 오달수, 이유비, 이환경 감독, 정우, 김희원

영화 <이웃사촌>은 <7번방의 선물> 이환경 감독과 제작진이 다시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업그레이드된 휴먼 감동 코미디를 선보여 지친 관객들의 마음에 웃음과 감동을 모두 전하며 올 연말 따뜻한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포스트코로나시대 맞춤형 웃음과 감동을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며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는 영화 <이웃사촌>은 11월 25일(수) 극장에서 개봉된다.

   
▲ 올 겨울 극장가에 따뜻한 웃음과 감동을 전달해 줄 영화 <이웃사촌>

 

남궁선정 zenosun@hanmail.net

<저작권자 © 연예투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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