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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X유재명의 케미스트리가 빛난 온라인 제작보고회 성황리에 개최!

기사승인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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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투데이뉴스=남궁선정 기자]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 공개 이후 유아인, 유재명의 파격적인 변신과 유니크한 미장센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소리도 없이>가 21일(월) 온라인 제작보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소리도 없이>는 유괴된 아이를 의도치 않게 맡게 된 두 남자가 그 아이로 인해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온라인으로 생중계된 이번 제작보고회는 연출을 맡은 홍의정 감독을 비롯 유아인, 유재명이 참석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 <소리도 없이> 온라인 제작보고회 현장에서 질의에 응답하는 유재명, 유아인, 홍의정 감독

온라인 제작보고회를 통해 캐릭터 스틸 영상과 제작 코멘터리 영상을 최초로 공개한 <소리도 없이>는 어쩌다 맡게 된 아이로 인해 의도치 않는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태인’과 ‘창복’의 상황을 독특하고 일상적인 톤으로 담아내며 기존의 영화들이 가진 장르성을 탈피한 차별화된 매력으로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먼저, 범죄 조직의 소리 없는 청소부 ‘태인’역을 맡은 유아인은 “세상과 소통하기를 거부하는 인물이 아닌가 생각했다. 배우로서 편하기도 하지만 큰 도전이었다”라며 ‘태인’을 연기한 소감을 밝혔다. 이번 작품을 위해 삭발과 15kg 체중 증량까지 파격적인 외적 변신을 시도한 유아인은 “쉽게 평가할 수 없는, 좋은 삶이란 어떤 것이고 악의 이면에는 어떤 모습이 있을까 생각해 보게 하는 인물”이라며 ‘태인’ 캐릭터에 대해 설명했다.

   
▲ 유아인X이유재명의 케미스트리가 빛난 <소리도 없이> 온라인 제작보고회 현장

신실한 청소부 ‘창복’역의 유재명은 “누구나 자기만의 신념과 논리가 있듯 주어진 일에 감사하며 범죄 조직의 뒷처리 일도 복된 일이라 생각하는 인물”이라고 전하며 “대사로 전반적인 서사를 살려야 하는 인물이라서 대사의 말맛과 템포, 유머러스한 부분을 많이 연구했다”라고 말해 그가 그려낼 ‘창복’의 아이러니한 매력에 대한 기대를 한층 더했다.

특히 이번 작품을 통해 첫 호흡을 맞춘 유재명은 “둘이 정말 잘 맞는 것 같다고 자연스럽게 느꼈다”라고 전했으며 유아인 또한 “티격태격하는 순간이 정말 재미있었다. 불편함이 없는 친구처럼 촬영할 수 있게 해주셨다”라며 두 배우가 만들어낼 시너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 유아인 X 유재명의 폭발적 시너지 <소리도 없이> 온라인 제작보고회

연출을 맡은 홍의정 감독은 “오랫동안 두 배우의 팬이었기 때문에 지금도 함께 했다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다. 연기에 대해 어떤 디렉션을 해도 잘 받아주어서 편하게 제안할 수 있었다.”라며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한 캐스팅에 대한 신뢰를 보였다. 두 배우 역시 홍의정 감독에 대한 무한한 신뢰를 내비쳤다.

유아인은 “감독님에 대한 기대감으로 이 영화를 선택했다”라고 밝혔으며 유재명 또한 “다음 작품과 행보가 보고 싶은, 응원하고 싶은 감독님이다”라 말해 제작보고회 현장의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 <소리도 없이> 온라인 제작보고회 현장에서 포즈를 취하는 유재명, 유아인, 홍의정 감독

마지막으로 유아인은 “소리도 없이 관객들의 삶에 스며들며 계속 떠오를 영화”라며 작품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치며 온라인 제작보고회를 마무리했다.

제작보고회 생중계 직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소리도 없이>는 독특한 캐릭터와 아이러니한 상황 속에서 벌어지는 예측 불가한 스토리로 기존의 범죄를 다뤘던 작품들과 차별화를 꾀하며 색다른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영화 <소리도 없이>는 10월 개봉한다.

   
▲ 10월, 새로운 스타일의 범죄극 탄생을 예고하는 영화 <소리도 없이>

 

남궁선정 zenosun@hanmail.net

<저작권자 © 연예투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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