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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X이유영 '디바' 긴장감으로 가득찬 아름다운 스릴러 영화! <디바>

기사승인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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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투데이뉴스=남궁선정 기자]

국내 최초 다이빙을 소재로 단 한번도 본 적 없는 새로운 미스터리 스릴러의 탄생을 예고한 영화 <디바>의 언론배급시사회가 15일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디바>는 다이빙계의 퀸 ‘이영’이 의문의 교통사고를 당한 후, 잠재되었던 욕망과 광기가 깨어나며 일어나는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다.

   
▲ <디바> 언론배급시사회; 다이빙계의 디바 ‘이영’으로 연기 변신을 예고한 배우 신민아

이번 언론배급시사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지침 및 권고에 따라 기자간담회는 진행하지 않았지만, 조슬예 감독과 신민아, 이유영 배우는 <디바>의 개봉을 앞둔 소감을 전해왔다.

먼저 상업 영화로 첫 데뷔하는 소감에 대해 조슬예 감독은 “곧 개봉이라고 생각하면 설레고 행복하다. 관객분들과 만날 생각에 많이 떨리긴 하지만, <디바>와 함께하는 시간이 유의미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 <디바> 언론배급시사회; ‘이영’의 동료이자 절친 ‘수진’을 연기한 배우 이유영

<디바>를 통해 다이빙계의 디바 ‘이영’으로 연기 변신을 예고한 신민아 배우 역시 “영화를 보니 다이빙장에서 나는 물 냄새부터, 힘들기도 하고 즐겁기도 했던 기억들이 떠오른다. 무엇보다 나에게는 살점 같은 이 영화를 다른 분들은 어떻게 보실지가 궁금하다”라고 말하며 떨리는 마음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이유영 배우는 “어렵고 힘든 촬영이었는데, 고생한 만큼 좋은 영화가 나온 것 같아서 안심되고 뿌듯하다. 휘몰아치는 전개로 짜릿함을 선사할 수 있는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가 될 것”이라고 전하며 영화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 <디바> 언론배급시사회; 신민아X이유영X조슬예 감독

실제로 언론배급시사회 이후 국내 언론과 평단은 열렬한 호평 세례를 보내며 9월 강렬한 미스터리 스릴러의 탄생을 예고했다. 아름다운 미스터리 스릴러 <디바>의 완성도에 대한 높은 평가와 빠질 수 없는 주역 이유영, 이규형을 향한 호평으로 영화를 향한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이처럼 언론과 평단의 호평 아래 언론배급시사회를 성황리에 개최한 영화 <디바>는 오는 9월 23일 개봉 예정이다.

   
▲ 긴장감으로 가득찬 아름다운 스릴러 영화! <디바>

 

남궁선정 zenosun@hanmail.net

<저작권자 © 연예투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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