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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구자성, ‘오늘의 자성’ 유튜브 채널 오픈...'팬들과의 더 가까운 소통'

기사승인 202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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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PLK ent

[연예투데이뉴스=김은정 기자] 배우 구자성이 7일 유튜브 채널 ‘오늘의 자성’ 오픈 소식을 알렸다.

채널 오픈에 대해서 구자성은 “열심히 일하는 모습, 집에서 편하게 쉬는 모습 등등 매일 매 순간 다른 저의 모습들을 팬분들께 더 많이 보여드리고 싶어서, 유튜브 채널도 만들고 이름도 ‘오늘의 자성’으로 정했습니다.  앞으로 다양한 모습들로 찾아뵐테니 ‘오늘의 자성’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리겠습니다.”라며 유튜브 영상을 통해 소감을 전했다.

한편 구자성은 매주 수목요일 방송되는 JTBC 드라마 ‘‘우리 사랑했을까’ (연출 김도형/극본 이승진)’에서 영앤핸썸 체육교사 오연우 역을 맡아 시청자들을 찾아 갈 예정이다. 

 

김은정 tvjnews@tvj.co.kr

<저작권자 © 연예투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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