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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근, 이유리, 김동완, 박철민, 김민준 주연. 뮤지컬 영화 ‘소리꾼’ 캐릭터 예고편 공개!

기사승인 20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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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투데이뉴스=남궁선정 기자]

이봉근, 이유리, 김동완, 박철민, 그리고 ‘귀향’ 조정래 감독의 환상적인 팀워크로 주목받고 있는 가장 한국적인 뮤지컬 영화 ‘소리꾼’이 캐릭터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화 ‘소리꾼'은 흥이 넘치는 북 장단과 서민 정서의 독보적인 우리 소리로 뮤지컬 영화 장르의 외피를 두르고 가장 한국적이면서도 감동적인 음악영화다.

각양각색의 캐릭터를 재치있게 꾼에 빗대어 소개한 캐릭터 예고편에서 우선 지고지순한 ‘학규’ 역을 맡은 이봉근은 첫 연기 도전이라는 점이 무색하게 완벽히 캐릭터에 몰입해 수준 높은 노래를 선보이며 ‘소리꾼’을 꽉 찬 영화로 만들어줄 예정이다.

   
▲ ‘학규’ 역을 맡은 이봉근, ‘간난’ 역을 맡은 이유리, ‘청이’를 연기한 김하연

새로운 이미지 변신으로 화제를 모았던 ‘간난’ 역을 맡은 이유리는 독립적이면서도 시대에 순응하지 않는 강인한 모습을 선보였다. ‘학규’의 유일한 조력자이자 광대패의 맏형인 ‘대봉’ 역을 맡은 박철민은 베테랑 연기 실력으로 익살스러운 연기를 선보이며 장단꾼으로의 재미를 더했다.

소리꾼의 하나뿐인 딸 ‘청이’를 연기한 김하연은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당찬 연기를 선보여 현장에 있던 사람들을 감동시켰다. 여기에 겉은 초라하나, 속은 알 수 없는 ‘몰락 양반’ 역의 김동완은 관객들에게 재미와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 ‘대봉’ 역을 맡은 박철민, ‘몰락 양반’ 역의 김동완, ‘김준’ 역의 김민준

마지막으로, 충신의 얼굴을 한 ‘김준’ 역의 김민준은 광대패들과 대립하며 긴장감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배우들이 직접 전하는 캐릭터 소개와 조정래 감독의 코멘터리는 영화 속 인물들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올여름, 다양한 장르물의 범람 속에 지친 마음을 따뜻하게 만져줄 수 있는 독보적인 감동 드라마 ‘소리꾼’. 공개된 캐릭터 예고편을 통하여 조정래 감독의 영화에 대한 미친 열정과, 대한민국 최고 예술꾼들이 모여 보여준 이들의 완벽한 시너지는 영화 ‘소리꾼’을 더욱 기대하게 한다.

세상을 만지는 우리 시대의 노래 ‘소리꾼’은 7월 1일 관객을 만나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 대한민국 예술꾼들이 선보이는 흥겹고 신명나는 케미! 영화 <소리꾼>

 

남궁선정 zenosun@hanmail.net

<저작권자 © 연예투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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