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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종학 ‘악의 꽃’ 출연 확정, ‘믿고 보는 신스틸러 기대’

기사승인 2020.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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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라이트하우스

[연예투데이뉴스=김은정 기자]  배우 손종학이 ‘악의 꽃’에 출연해 ‘믿고 보는 신스틸러’의 행보를 이어간다.

손종학이 출연하는 tvN 새 수목드라마 ‘악의 꽃’(연출 김철규, 극본 유정희)은 사랑마저 연기한 남자 백희성(이준기 분)과 그의 실체를 의심하기 시작한 아내 차지원(문채원 분), 외면하고 싶은 진실 앞에 마주 선 두 사람의 고밀도 감성 추적극이다. 또한 ‘자백’, '마더', '공항 가는 길' 등을 만든 김철규 감독과 탄탄한 필력으로 주목 받고 있는 신예 유정희 작가가 의기투합해 방송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손종학은 ‘악의 꽃’에서 백희성의 아버지이자 대학병원 병원장 '백만우' 역으로 분한다. 가족을 위해서라면 무슨 일이든 거리낄 것이 없을 정도로 책임감과 부성애가 강한 인물 ‘백만우’를 입체적이고 강렬하게 그리며 극에 풍성함을 더할 예정이다.

 그동안 수많은 히트작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마음 속에 ‘믿고 보는 신스틸러’로 자리잡은 배우 손종학은 지난 주 첫 방송을 한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꼰대인턴’을 통해 마케팅영업본부 본부장이자 사내에서 과잉충성의 아이콘으로 통하는 ‘안상종’ 역으로 변신, 손종학 표 오피스 캐릭터를 새롭게 선보이며 극을 한층 더 맛깔스럽게 만들었다.

 탄탄한 연기 내공을 바탕으로 이처럼 쉴 틈 없는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배우 손종학이 출연을 확정 지은 ‘악의 꽃’에서는 또 어떤 연기 변신을 꾀하며 시청자들에게 보는 재미를 선사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tvN 새 수목드라마 ‘악의 꽃’은 오는 7월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김은정 tvjnews@tvj.co.kr

<저작권자 © 연예투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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