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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에라, '미스터트롯' 탑6 매니지먼트 전담..김호중은 단체활동만

기사승인 2020.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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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TV조선(상좌부터 시계방향) 장민호, 영탁, 임영웅, 김호중, 김희재, 정동원, 이찬원

[연예투데이뉴스=김은정 기자] 뉴에라프로젝트가 TV조선 '미스터트롯' 탑7 중 김호중을 제외한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등 6인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한다.

6일, 뉴에라프로젝트(New Era Project) 측은 공식 보도자료르 통해 "뉴에라프로젝트가 35.7%의 최고 시청률 및 예능 브랜드 평판 1위를 달성한 TV CHOSUN ‘내일은 미스터트롯’의 입상자 공식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입상자들에 대한 매니지먼트 서비스를 제공함에 있어 최우선은 아티스트 개별의 특성을 반영하고, 개개인이 목표하는 방향으로 안정적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안내하겠다."며  "원소속사와 조화로운 협력을 통해 상호 보완하며 아티스트의 발전에 시너지가 날 수 있도록 하겠다. 무엇보다, 트로트의 현대화를 이룬 ‘내일은 미스터트롯’의 힘을 모아 전 세계 음악 시장에도 K-TROT가 가진 감동과 흥을 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다만, 4위 입상자 김호중은 원 소속사와 개인 활동을 이어가면서 탑6와의 단체 활동은 뉴에라 측이 담당할 예정이다. 

이에 대해 뉴에라 측은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4위로 입상했던 김호중님은 본인과 소속사(생각을 보여주는 엔터)의 요청에 따라 7인 단체 활동 외에는 자유롭게 원소속사와 활동을 하게 되었다."며 "긴 논의를 거친 끝에 개별 활동을 하는 것으로 결정하였으며 서로를 응원하는 관계로 지내기로 하였다. 이에 뉴에라프로젝트는 진선미를 포함한 입상자 6인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한다."고 밝혔다. 

그에 따라 뉴에라는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의 매니지머트를 전담할 예정이다.

김은정 tvj@tvj.co.kr

<저작권자 © 연예투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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