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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스, 韓·美·日 단독 콘서트 'FLY WITH US' 성료..'퍼포먼스+무대매너' 완벽

기사승인 202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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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RBW

[연예투데이뉴스=이건봉 기자] 원어스(ONEUS)가 한미일 각국의 단독 콘서트 'FLY WITH US'를 성황리에 마쳤다.

원어스는 지난 15일~16일 양일간 일본 도쿄 마이하마 안피시아타에서 단독 콘서트 '2020 ONEUS JAPAN 2ND LIVE <FLY WITH US Final>'을 개최하고, 3800여 명의 현지 팬들과 만났다.

특히 이번 콘서트는 지난해 9월 서울을 시작으로 미국 뉴욕, 시카고, 애틀랜타, 댈러스, 미니애폴리스, 로스앤젤레스를 거쳐 일본 오사카와 도쿄에 이르기까지 'FLY WITH US'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공연인 만큼 형제그룹 원위가 지원사격에 나서며 한층 풍성한 공연을 완성했다.

이날 원어스는 국악 버전의 '가자' 무대로 힘차게 오프닝을 열고, 일본에서 발매한 두 번째 싱글 '808'의 수록곡 'A Thousand Stars', 'Lost' 무대를 잇달아 선보이며 공연장의 열기를 끌어올렸다.

이어진 'Level Up', '삐뚤빼뚤', 'English Girl', '윙윙윙윙' 무대를 통해서는 원어스만의 잔망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며 팬들을 매료시켰다.

이후 원위가 게스트로 등장해 두 번째 싱글 '2/4'의 타이틀곡 '야행성'을 비롯해 'Closer', 'LEMON' 커버곡을 부르며 현지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원어스와 원위는 데뷔 프로젝트 '데뷔하겠습니다'의 타이틀곡 'Last Song'과 'Stand By' 무대를 함께 꾸미며 일본 공연에서만 볼 수 있는 아주 특별한 무대를 선사했다.

여기에 원어스의 레이븐과 이도, 원위의 키아가 랩 유닛을 결성해 'ㅁㅊㄷㅁㅊㅇ'를 선보이며 공연장 분위기의 정점을 찍었다.

또한 원어스는 데뷔곡 '발키리'를 포함해 '태양이 떨어진다', 'In My Arms', 'Kiseki' 등 일본어 버전 무대도 빼놓지 않았다.

이어진 'EYE CONTACT', 'Shut Up 받고 Crazy Ho' 앙코르 무대까지 원어스는 장장 3시간이 넘는 시간 동안 특유의 열정적인 퍼포먼스로 3800여 명의 현지 팬들과 함께 호흡하며 화려한 공연의 대미를 장식했다.

이처럼 원어스는 한국, 미국, 일본 등 총 3개국 9개 도시에서 단독 콘서트 <FLY WITH US>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차세대 K팝 보이그룹다운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탄탄한 가창력과 퍼포먼스는 물론 무대매너까지 완벽한 3박자를 자랑하며 '공연형 보이그룹'으로서도 확실히 자리매김한 만큼 향후 행보를 더욱 기대하게 한다.

이건봉 finklja@nate.com

<저작권자 © 연예투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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