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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문별, '달이 태양을 가릴 때' MV 티저 영상 공개..1인 2얼굴 콘셉트

기사승인 2020.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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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RBW

[연예투데이뉴스=이건봉 기자] 마마무 문별이  '달이 태양을 가릴 때 (Eclipse)'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문별은 오늘(11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DARK SIDE OF THE MOON'의 타이틀곡 '달이 태양을 가릴 때 (Eclipse)'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선보이며, 컴백 임박을 알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문별 내면의 이중성을 달과 별에 비유해 눈길을 끈다.

특히 빛나는 별처럼 환한 '문스타'와 빛을 집어삼킨 다크한 '몬스터'가 선명한 대비를 이루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여기에 귓가를 사로잡는 강한 비트와 어우러진 문별의 한층 강렬하고 파워풀한 퍼포먼스는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몰입감을 선사한다.

이처럼 문별은 이름에서 착안한 달과 별의 상반된 콘셉트를 감각적으로 그려내며, 이제껏 보지 못한 독보적인 여자 솔로 아티스트의 탄생을 예고한다.

오는 14일, 문별은 새 미니앨범 'DARK SIDE OF THE MOON'를 발표하고 전격 컴백한다.

타이틀곡 '달이 태양을 가릴 때 (Eclipse)'는 달의 이면으로 두 개의 자아가 내면에서 충돌하는 모습을 강렬하고 펀치감 있는 비트로 표현한 힙합 댄스 곡이다.

문별의 양면성이 담긴 1인 2얼굴의 극과 극 콘셉트와 역대 가장 파워풀한 안무로 중성적인 매력을 극대화하며 기대감을 최고조로 이끌고 있다.

뿐만 아니라 국내 최고의 히트메이커 김도훈을 필두로 서용배, 이후상, 밍키, Inner child 등 막강 뮤지션 군단이 의기투합한 만큼 음악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문별은 14일 오후 6시, 타이틀곡 '달이 태양을 가릴 때 (Eclipse)'를 포함한 두 번째 미니앨범 'DARK SIDE OF THE MOON'을 첫 공개한다.

이건봉 finklja@nate.com

<저작권자 © 연예투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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