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송지효 X 김무열, 미스터리 스릴러 '침입자'에서 강렬한 연기호흡!

기사승인 2020.01.30  

공유
default_news_ad1

[연예투데이뉴스=남궁선정 기자]

영화 <침입자>가 누구도 믿을 수 없는 의심의 시작을 담은 1차 포스터 공개와 함께 3월 개봉을 확정지었다. <침입자>는 실종됐던 동생 ‘유진’이 25년 만에 집으로 돌아온 뒤 가족들이 조금씩 변해가고, 이를 이상하게 여긴 오빠 ‘서진’이 동생의 비밀을 쫓다 충격적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 미스터리 스릴러이다.

1월 29일(수) 오전에 최초 공개된 <침입자>의 1차 포스터는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송지효-김무열의 강렬한 표정을 담아내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실종된지 25년 만에 집으로 돌아와 은밀하게 가족 안으로 파고드는 ‘유진’ 역의 송지효, 그리고 돌아온 동생과 이로 인한 집안의 변화에 대해 의심을 거두지 못하는 ‘서진’을 연기한 김무열이 교차되듯 한 쌍을 이루는 포스터는 가족이라 불리지만 가장 낯선 존재로 만난 두 인물의 긴장감을 예고한다.

여기에 ‘사라진 동생이 돌아오고 의심이 시작되었다’라는 의미심장한 카피는 영화의 제목과 맞물려 ‘유진’과 ‘서진’ 중에서 누가 진짜 ‘침입자’인가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 일으킨다. 한편 <침입자>는 전 세계 12개국 수출, 국내 25만부의 판매고를 올리며 베스트셀러에 등극한 소설 [아몬드]의 작가 손원평의 오리지널 각본/장편 연출 데뷔작으로, 관객들에게 흡입력 있는 탄탄한 스토리텔링과 강렬한 서스펜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1차 포스터를 공개하며 2020년 가장 강렬한 미스터리 스릴러의 탄생을 예고한 영화 <침입자>는 오는 3월 개봉 예정이다.

   
▲ 송지효 X 김무열의 강렬한 연기호흡! 미스터리 스릴러 <침입자> 1차 포스터

 

남궁선정 zenosun@hanmail.net

<저작권자 © 연예투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