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쉴새 없이 빵빵 터진다! 코믹 액션 장인 권상우의 전성기! 영화 <히트맨>

기사승인 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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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투데이뉴스=남궁선정 기자]

<탐정>시리즈, <신의 한 수: 귀수편> 등에서 코미디와 액션 장르를 오가며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은 배우 권상우의 바야흐로 전성기를 다시금 확인시켜 주는 영화 <히트맨>은 그가 아니면 소화해 내지 못할 전설의 암살요원과 짠내 폭발 웹툰 작가를 오가는 ‘준’으로 변신해 자신만의 특기를 십분 발휘한 맞춤형 캐릭터를 연기한다.

   
▲ 악플로 상처받는 ‘준’을 달래주는 의젓한 딸 가영은 아빠에게 아빠의 과거를 웹툰으로 그려보라고 조언한다

전직 암살요원이 웹툰 작가가 되었다는 흥미로운 설정과 만화적 상상력으로 관객들의 관심을 모으는 영화 <히트맨>은 웹툰 작가가 된 전직 암살요원 ‘준’이 그리지 말아야 할 1급 기밀을 술김에 그려버리면서 국정원과 테러리스트의 더블 타깃이 되어 벌어지는 흥미진진한 스토리의 코믹 액션이다.

웹툰 작가가 되고 싶어 국정원을 탈출한 비밀 프로젝트 방패연 출신 전설의 암살요원 '준'(권상우). 그러나 현실은 연재하는 작품마다 역대급 악플만 받을 뿐이다. 술김에 그리지 말아야 할 1급 기밀을 그려버리고 예상치 않게 웹툰은 하루아침에 초대박이 나지만, 그로 인해 '준'은 국정원과 테러리스트의 더블 타깃이 되고 만다.

   
▲ 폭망 웹툰 작가의 든든한 아내 미나는 남편이 술 먹고 잠든 사이 그려놨던 웹툰을 사이트에 전송한다

방패연 프로젝트의 악마교관 덕규(정준호), 국정원에 남아있는 마지막 암살요원 ‘철’(이이경)이 '준'의 뒤를 쫓지만 피도 눈물도 없는 국정원 최고의 냉혈보스 ‘형도’(허성태)는 용서할 수 없는 일급 반역죄를 저지른 ‘준’을 잡기 위해 국정원을 움직이기 시작한다.

설상가상으로 암살요원 '준'이 웹툰작가라는 사실을 알고 테러리스트들은 '준'의 아내 미나(황우슬혜)를 납치하고, 국정원은 잡히지 않는 '준'을 잡기 위해 '준'의 딸 가영(이지원)을 납치한다.

   
▲ 웹툰작가로 생활하고 있었던 '준'은 아내가 올린 웹툰을 사이트에서 내려달라고 담당자에게 애걸복걸한다

웹툰 작가가 된 전직 암살요원이 술김에 1급 기밀을 그리게 되면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스토리와 웹툰, 애니메이션, 실사를 오가는 다이내믹한 장르 변주를 선보이는 영화 <히트맨>은 신선한 설정에 더해 배우들의 딱 들어맞는 코믹 연기합으로 쉴새 없이 웃음폭탄을 터뜨린다.

<히트맨>만의 웃음 포인트는 찰진 구강액션과 긴장감 넘치는 상황 속 벌어질 하극상 액션, 그리고 예상치 못한 반전의 만취액션까지 버라이어티한 액션의 향연으로 탄생해 웃음과 다채로운 재미를 전한다.

   
▲ 일급비밀을 웹툰으로 그려 국정원에 잡혀온 '준'은 테러리스트의 요구대로 국정원 교관을 납치한다

권상우의 강도 높은 액션 뿐만 아니라 방패연의 교관이었던 정준호, 마지막 방패연 이이경이 합을 이루는 액션합과 반전매력을 선보이는 황우슬혜의 고강도 와이어 액션은 <히트맨>의 액션과 코미디의 최적화된 캐릭터화를 자랑한다.

연출을 맡은 최원섭 감독은 호불호 없는 경쾌한 코미디와 유쾌하면서도 박진감 넘치는 액션으로 무장한 <히트맨>을 2020년 설 명절 남녀노소 불문,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최고의 히트샷 코믹 액션 영화로 완성한다. 쉴새 없이 빵빵 터지는 코믹 액션 장인 권상우의 전성기를 다시금 확인시켜주는 영화 <히트맨>은 1월 22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된다.

   
▲ 쉴새 없이 빵빵 터진다! 코믹 액션 장인 권상우의 전성기! 영화 <히트맨>

 

남궁선정 zenosu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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