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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 19일 소집해제..20일 '영스트리트' DJ로 복귀

기사승인 2019.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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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투데이뉴스=김은정 기자] 배우 이준이 군 복무를 마치고 오는 19일 소집해제가 예정된 가운데, 이튿날인 20일부터 라디오 DJ로 복귀 신고식을 치른다. 

16일 이준의 소속사 프레인TPC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준의 12월 19일 소집해제를 알리며 "소집해제 이후 12월 20일(금) 부터 SBS 파워FM(107.7MHz) '영스트리트'를 통해 팬 여러분을 다시 만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군 복무를 기다려 주신 팬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건강한 모습으로 인사 드리겠다."며 성원을 당부했다. 

배우 이준은 지난 2017년 10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 뒤 입대 전부터 앓아온 공황장애로 현역복무에 부적격 하다는 판정에 따라 2018년 3월 23일 부로 현역병복무 중 보충역으로 편입해 복무를 이어왔다. 오는 19일 소집해제된다. 

한편, SBS 파워FM(107.7MHz) '영스트리트'는 현재 이준과 공개 연인이기도 한 배우 정소민이 DJ로 출연 중이다. 정소민이 19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하차하고 뒤를 이어 20일부터 이준이 새롭게 DJ로 활약하게 될 예정이어서 주목을 모으고 있다.

이하 프레인TPC 공식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배우 이준의 소속사 프레인TPC 입니다.

이준 씨는 12월 19일 소집해제 이후 

12월 20일(금) 부터 SBS 파워FM(107.7MHz) '영스트리트'를 통해 

팬 여러분을 다시 만날 예정입니다. 

군 복무를 기다려 주신 팬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건강한 모습으로 인사 드리겠습니다.

김은정 tvj@tvj.co.kr

<저작권자 © 연예투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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