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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시동' 전 세계 흥행시동! 해외 21개국 선판매 쾌거!

기사승인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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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투데이뉴스=남궁선정 기자]

일상을 벗어나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우리 모두의 이야기로 웃음과 공감을 전할 영화 <시동>이 해외 관계자들의 극찬 속 대만, 오세아니아,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브루나이, 베트남, 인도네시아, 해외 항공판권 등 전 세계 21개국에 판매되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영화 <시동>은 정체불명 단발머리 주방장 ‘거석이형’(마동석)을 만난 어설픈 반항아 ‘택일’(박정민)과 무작정 사회로 뛰어든 의욕충만 반항아 ‘상필’(정해인)이 진짜 세상을 맛보는 유쾌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시동>을 구매한 싱가포르 배급사 Clover Films 담당자는  “활력 넘치고 익살스러운 캐릭터들이 영화관을 웃음바다로 만들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베트남 배급사 Lotte Vietnam 관계자는 “예상을 뛰어넘는 대사와 스토리가 있는 에너지 넘치는 영화를 기다려왔다”라며 <시동>의 유쾌한 웃음과 생생한 재미에 대해 뜨거운 호평을 전했다.

   
▲ 마동석, 박정민, 정해인, 염정아의 연기 변신과 시너지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시동>

또한, 해외 항공판권 세일즈를 담당하고 있는 Kairos 관계자는 “엔터테이닝 무비 <시동>을 통해 마동석의 기존 이미지를 타파하는, 유쾌하고 재미있는 모습을 기대한다”, 대만의 배급사 Movie Cloud는 “영감을 선사하는 영화 <시동>은 한국의 슈퍼스타 마동석에게 긍정적인 전환점이 될 것이다”라며 독보적 매력으로 전 세계를 사로잡아온 마동석의 새로운 연기 변신에 대해 높은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에 <시동>의 해외 세일즈를 담당하고 있는 콘텐츠판다는 “<부산행>으로 시작해 마블의 <이터널스>까지 전 세계가 주목하는 마동석 배우에 대한 반응이 뜨거웠다”며 “예상을 뛰어 넘는 비주얼과 주방장이라는 새로운 역할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박정민 배우와의 케미스트리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다”라고 덧붙이며 전 세계에 흥행 시동을 건 <시동>의 고무적인 세일즈 성과에 대해 언급했다. 이렇듯 해외 바이어들의 열띤 호응 속 전 세계 21개국에 선판매된 <시동>은 올 겨울 극장가를 완벽하게 사로잡을 것이다. 

‘재미와 케미’를 모두 사로잡을 역대급 캐릭터들의 유쾌한 에너지가 넘치는 영화 <시동>은 2019년 12월 18일 개봉한다.


 

남궁선정 zenosun@hanmail.net

<저작권자 © 연예투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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