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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 '나 혼자 산다' 다시 온다

기사승인 20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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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투데이뉴스=한연수 기자] 배우 남궁민이 MBC ‘나혼자 산다’에 재 등장할 예정이어서 주목이 쏠린다.

남궁민은 지난 6월 ‘나혼자 산다’에 출연해 허당, 반전 매력으로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남궁민은 함께 하는 스탭들을 위해 저녁식사를 준비하는 훈훈함과, 함께 즐기기 위해 게임을 직접 기획하며 시뮬레이션 하는 잔망스러운 허당미를 선보이기도 했다.

또한 평소 운동을 즐겨 집에 마련해두었다는 남궁GYM에 들어가 운동 기구 하나를 하고는 이내 불을 끄고 거실로 나가는 반전미로 출연진들과 시청자들의 폭소를 유발 하며 당일 동시 예능 시청률 1위를 나혼자 산다에게 안겨주어, ‘믿고 보는 배우’의 수식어가 예능에서도 통하는 공식임을 확실하게 증명 했다.

이번 ‘나혼자 산다’ 에서는 남궁민의 해외 촬영 일상을 담는다. 새 드라마 ‘스토브리그’ 촬영 차 귀국한 것이기 때문에 이번에는 드라마 촬영 중의 남궁민의 일상은 어떠한 모습일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남궁민은 SBS 신규 드라마 ‘스토브리그’의 주인공 ‘백승수’역을 맡았다. 스토브리그는 12월 방송을 앞두고 있다.

한연수 tvj@tvj.co.kr

<저작권자 © 연예투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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