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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보증' 송가인을 잡아라..방송가 러브콜 쇄도

기사승인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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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포켓돌스튜디오

[연예투데이뉴스=이애림 기자] 2019년 최고의 대세 아이콘 송가인이 TV조선 '뽕 따러 가세'와 '아내의 맛' 특별판 등에서 하차하면서 지상파를 포함해 각 방송가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다.

송가인은 앞서 앨범 준비에 매진 하기 위해 두 프로그램의 하차를 알렸고, 오는 11월 3일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진행될 단독 리사이틀 'Again(어게인)' 개최부터 신곡 준비와 콘서트 공연에 매진한다고 알리는 등 음악 행보에 열의를 보이고 있다.

송가인은 현재 바쁜 일정 속에서도 국내 최정상 작곡가들에게 170여곡의 노래를 받아 선별 작업에 돌입했고 열정적으로 신곡 준비에 집중해 팬들에게 송가인만의 색깔이 담긴 신곡을 선보일 것이라 알렸다. 이번 신곡은 단독 리사이틀 무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그런 가운데, 지상파, 종편 등 각 방송사들이 송가인 잡기에 나섰다. TV조선 '미스트롯'을 통해 젊은 트로트 열풍을 이끌며 최고의 대세로 떠오른 송가인은 비지상파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으로는 이례적으로 지상파 프로그램들의 러브콜이 이어졌고 출연하는 프로그램마다 '송가인 효과'를 톡톡히 누리면서 송가인은 방송가 시청률 보증 수표로 통했다.

그런 송가인이 고정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고 자유의 몸이 되자 방송가에서는 내년 새롭게 런칭할 프로그램 및 현재 방영 중인 프로그램 등에서 송가인 잡기에 공을 들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이애림 tvj@tvj.co.kr

<저작권자 © 연예투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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