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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영, '미스터 기간제'로 입증한 '대세 연기돌'

기사승인 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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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OCN '미스터 기간제' 화면캡처

[연예투데이뉴스=이애림 기자] 그룹 '유키스' 멤버 이준영(준)이 OCN '미스터 기간제'를 통해 새로운 '대세 연기돌'로 떠올랐다.  

OCN 수목 오리지널 '미스터 기간제'는 지난 5일 최종화가 방송됐으며, 이준영은 소름돋는 살인범부터 분노가 극에 달한 폭발적인 감정 연기까지 마지막회까지 극의 긴장감을 조성했으며, 보기만 해도 소름 돋는 연기로 몰입도를 높이며 유범진 캐릭터를 찰떡같이 소화했다.

이준영은 마지막 회 방송 이후 “미스터기간제를 만나 유범진을 연기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저를 배우로서 한층 더 성장시켜주며 많은 것들을 배우게 해준 뜻깊고 즐거운 작품이었습니다.”라는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어 “아낌없는 조언을 남겨주신 감독님부터 작가님, 카메라, 조명 감독님 등 모든 스텝 분들 무더운 여름에도 아무도 다치지 않고 끝까지 잘 마무리해 다행이고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그리고 너무 멋있는 우리 미스터 기간제 배우들! 멋있었고 고마웠고 같이 연기할수 있어서 제 눈에 담을수 있어서 영광이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유범진을 좋아해주신(미워해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노력하는 이준영이 될테니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립니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준영은 차기작 SBS 새 수목드라마 '굿캐스팅'에서 톱스타 '강우원' 역으로 출연을 확정지었으며 탄탄한 연기력과 비주얼을 통해 드라마, 광고, 예능 등 캐스팅 1순위로 손꼽히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애림 tvj@tvj.co.kr

<저작권자 © 연예투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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