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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정우성, 만능 일꾼에 火부심.."나 여기 살았던 거 같애!"

기사승인 2019.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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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N '삼시세끼-산촌편' 화면캡처

[연예투데이뉴스=이애림 기자] '삼시세끼-산촌편' 첫 게스트로 등장한 배우 정우성이 듬직한 만능 일꾼 활약부터 소소한 웃음까지, 정선 하우스를 힐링으로 물들였다.

지난 16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산촌편’에서는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의 정선 하우스에 첫 게스트로 등장, 산촌 라이프에 완벽 적응하며 소소한 웃음까지 만들어내 주목을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 정우성은 정선에 도착과 동시에 열일 ‘정일꾼’으로 변신, 감자 캐기의 정석을 보여 주었다. 열심히 감자를 캐다가도 무더운 날씨 함께 고생하는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을 위해 시원한 보리차를 가져다 주는 세심하고 친절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두 시간 만에 완벽 적응을 마친 정우성은 "나 원래 여기 살았던 것 같다"며 너털웃음을 지어보이기도.

또한, 정우성은 설거지와 정리 정돈은 기본, 닭들과 소통하며 달걀을 찾으려 노력하는 엉뚱한 면모를 보이다가도 아침 메뉴인 토스트와 어울리는 커피를 만들기 위해 직접 맷돌로 원두를 갈아 내리는 ‘정바리스타’로 변신하기도 했다.

특히, 자신이 피운 불로 맛있는 소시지 바베큐와 커피가 탄생하자 불(火)부심 가득한 춤사위를 선보여 폭소를 자아냈다. 이렇듯, 완벽한 외모뿐 아니라 인간적이고 친근한 매력까지 선보이면서 다음 화의 활약을 더욱 기대하게 했다.

한편, 매회 시청자들의 공감과 힐링을 유발하는 유기농 산촌 라이프 tvN ‘삼시세끼 – 산촌편’은 매주 금요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이애림 tvj@tvj.co.kr

<저작권자 © 연예투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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