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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오동 전투' 가파른 흥행세로 개봉 4일째 100만 관객 돌파!

기사승인 2019.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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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호인>, <국제시장>과 동일한 흥행 속도!

[연예투데이뉴스=남궁선정 기자]

1920년 6월, 죽음의 골짜기로 일본 정규군을 유인해 최초의 승리를 이룬 독립군의 전투를 그린 영화 <봉오동 전투> 가 개봉 4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동원, 거침없이 흥행 질주 중이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봉오동 전투>는 10일(토) 오전 12시 누적 관객 수 1,059,831명을 돌파했다. 이는 격동의 근현대사를 배경으로 감동과 의미를 전하며 천 만 관객을 사로잡은 영화 <변호인>, <국제시장>과 동일한 흥행 속도이다.

뿐만 아니라 <봉오동 전투>는 평점 역주행을 이루며 CGV 골든에그 지수 96%와 롯데시네마 평점 9.3점 등 각종 예매사이트에서 높은 평점을 기록, 실관람객으로부터 폭넓은 지지를 얻고 있어 더욱 거센 흥행력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독립군의 첫 번째 대규모 승리가 전하는 묵직한 감동과 짜릿한 쾌감에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관객들의 찬사 속 쌍끌이 흥행을 이끌어가고 있는 영화 <봉오동 전투>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 결코 지지 않겠다는 사명으로 기록된 역사적인 그 날! 영화 <봉오동 전투>

 

남궁선정 zenosun@hanmail.net

<저작권자 © 연예투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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