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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하반기 월화극 '위대한 쇼'- '유령을 잡아라' 편셩 변경

기사승인 20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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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송승헌, 문근영

[연예투데이뉴스=이애림 기자] tvN 하반기 월화드라마 '위대한 쇼'와 '유령을 잡아라'가 순서를 앞뒤로 변경해 편성을 확정지었다.

tvN 측은 1일 공식보도자료를 통해 "하반기 방영 예정이었던 ‘위대한 쇼’와 ‘유령을 잡아라’가 각각 8월 26일(월), 10월 21일(월)로 편성을 확정지었다."고 밝히며 "오는 8월 26일(월) 첫방 예정이었던 ‘유령을 잡아라’가 안정적인 프로덕션과 작품의 완성도를 위해 편성 조정을 고려하던 차에, 4월부터 촬영이 시작돼100% 사전 제작을 목표로 진행 중이던 ‘위대한 쇼’와 편성을 변경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유령을 잡아라’를 기다려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실망과 불편을 드려 진심으로 죄송한 말씀을 전한다. 보다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시청자 여러분께 보답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편성이 변경되면서 오는 8월 27일로 첫 방송을 확정지은 '위대한 쇼'는 전 국회의원 위대한이 국회 재입성을 위해 문제투성이 사남매를 가족으로 받아들이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로, 송승헌, 이선빈, 임주환 등이 출연한다. 또한, 뒤이어 방송될 '유령을 잡아라'는 지하철 경찰대 속 이들이 펼치는 오싹 달달 무한구속 로맨틱 수사 소동극을 그린 드라마로, 문근영, 김선호, 정유진 등이 출연한다.

이하, tvN 측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tvN 월화드라마 편성 변경 관련 안내드립니다.

하반기 방영 예정이었던 ‘위대한 쇼’와 ‘유령을 잡아라’가 각각 8월 26일(월), 10월 21일(월)로 편성을 확정지었습니다.

오는 8월 26일(월) 첫방 예정이었던 ‘유령을 잡아라’가 안정적인 프로덕션과 작품의 완성도를 위해 편성 조정을 고려하던 차에, 4월부터 촬영이 시작돼100% 사전 제작을 목표로 진행 중이던 ‘위대한 쇼’와 편성을 변경하게 됐습니다.

‘유령을 잡아라’를 기다려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실망과 불편을 드려 진심으로 죄송한 말씀을 전합니다. 보다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시청자 여러분께 보답하도록 하겠습니다.

더불어 송승헌, 이선빈, 임주환, 노정의 주연의 ‘위대한 쇼’는 국회의원 뱃지가 필요한 전직 국회의원과 가족이 필요한 4남매의 가족 코스프레극으로, 올 여름 시청자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편성 변경 관련, 다시 한번 시청자 여러분의 양해 부탁드리며, 두 작품 모두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애림 tvj@tvj.co.kr

<저작권자 © 연예투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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