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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권나라, 열애 아닌 "친한 선후배"..믿거나 말거나

기사승인 20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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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종석, 권나라

[연예투데이뉴스=김은정 기자] 배우 이종석과 그룹 헬로비너스 출신 배우 권나라가 열애설이 불거지자 두 시간 만에 빠르게 진화에 나서며 "친한 선후배 사이"라고 일축했다. 

이종석과 권나라는 현재 에이맨프로젝트에 함께 몸담고 있다. 에이맨프로젝트는 이종석이 대표격인 매니지먼트사로, 뉴시스는 1일 오전 연예계 관계자에 말을 빌려 이종석이 권나라에 먼저 호감을 보이며 열렬한 구애를 펼친 끝에 연인이 되었으며, 전 소속사와 계약이 만료된 권나라의 소속사 영입에도 적극적이었다고 보도했다. 또한, 두 사람이 특정 장소에 자주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이미 주변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권나라를 ‘이종석의 여자’라고 칭한다고 전했다.

그러자 소속사 에이맨프로젝트 측은 보도 2시간 만에 “당일 보도된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며 “두 사람은 친한 선후배 사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빠른 진화로 두사람의 열애설은 해프닝으로 끝날 가능성이 농후하지만, 일부 누리꾼들은 이종석의 오랜 이상형인 이나영과 권나라의 외모가 닮았다는 이유를 들며 진짜 열애일 가능성도 제기하고 있는 상태다. 그동안 많은 연예인이 열애설은 부인했다가 결정적 증거가 공개되거나 곧바로 결혼으로 이어진 사례가 있어 공식입장이 반드시 사실은 아니라는 점을 근거로 들고 있다. 

한편, 권나라는 지난 2012년 헬로비너스로 데뷔해 배우로도 활동하면서 소속사 이적 후 지난 6월 에이맨프로젝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배우로 전향했다. 이종석은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이다. 

김은정 tvj@tvj.co.kr

<저작권자 © 연예투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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