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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로, '슈퍼밴드' 열기 첫 팬미팅으로 이어가..

기사승인 201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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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JTBC '슈퍼밴드' 캡처

[연예투데이뉴스=김은정 기자] 최근 JTBC '슈퍼밴드'를 통해 전천후 아티스트의 면모를 뽐낸 싱어송라이터 자이로가 오는 7월 27일 데뷔 후 첫 번째 팬미팅을 개최한다.

'슈퍼밴드'에서도 소개됐듯이 자이로는 이미 뛰어난 실력파 기타리스트이자 싱어송라이터의 면모를 인정받은 아티스트다. '슈퍼밴드' 결선 무대에서 밴드 '모네'를 결성하고 지난 12일 파이널 무대에 올라 자작곡으로 흥겨운 무대를 선보였다. 아쉽게도 우승에는 미치지 못 했으나 결선 결과에 오열하는 팬들이 방송 화면에 잡히는 등 자이로의 음악과 프로듀싱을 지지하는 열성적인 팬들이 생겼다.

자이로는 첫 팬미팅을 통해 2017년 1집 앨범 New Generation 이래 아티스트 자이로를 사랑해준 팬들과 최근 새롭게 자이로의 음악을 응원하게 된 팬들을 모두 만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음악은 물론 팬들과 소통하는 토크로 콘서트와는 차별화된 무대를 선보일 자이로는 ‘팬미팅 날을 2019년 가장 뜨거운 여름날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다지고 있다는 후문이다.

팬들과 오래도록 기억될 소중한 추억을 나눌 자이로의 첫 번째 팬미팅은 오는 7월 27일 토요일 흰물결아트센터에서 오후 3시, 7시 두 차례 진행될 예정이다. 멜론티켓에서 7월 17일 오후 8시부터 예매할 수 있다.

김은정 tvj@tvj.co.kr

<저작권자 © 연예투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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