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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 출신 소영, 스테파니 소속 WK ENM서 새 출발

기사승인 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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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WK ENM

[연예투데이뉴스=김은정 기자] 걸그룹 '스텔라' 출신 소영이 WK ENM(더블유케이 이엔엠)에 새 둥지를 틀고 솔로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소영(임소영)"은 8일 자신의 SNS을 통해 "저를 잊지 않고 사랑해 주시는 팬분들께 가장 먼저 저의 기쁜 소식을 전하고자 한다"라며 자신의 진심이 담긴 손편지와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소속사 WK ENM과의 전속계약 소식을 전했다.

새 소속사 WK ENM 또한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소영” 본인 계정의 SNS를 통해 당사와의 전속계약 체결을 알린 것이 맞다"라며 소영과의 계약이 체결되었음을 공식 발표하였다.

또한, “새로운 마음으로 솔로로 데뷔하는 소영에게 관심을 가져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팬분들과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 드린다."라며 “소영과의 전속계약 체결을 통해 다방면으로 소영의 재능과 끼를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할 것, 소영의 빠른 솔로 데뷔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 사진=소영 SNS

소영은 지난 2017년 미니앨범 “Stellar in to the world” 타이틀곡 “세피로트의 나무”에 합류하여 활동을 시작하였다. 당시 소영은 신인답지 않은 매력으로 대중과 방송 관계자들의 눈에 띄었으나 팀 해체와 더불어 가수 활동을 중단하게 되어 많은 이들의 아쉬움을 샀다.

그러나 이번 전속계약 체결을 통해 스텔라 멤버 중 가장 먼저 솔로로서 가수 활동에 청신호를 키게 되었다.

한편, ‘더블유케이 이엔엠(WK ENM)’은 가수 스테파니의 매니지먼트(에이전트)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최근 ‘WK 미디어’에서 ‘WK ENM’으로 상호를 변경하였다.

김은정 tvj@tvj.co.kr

<저작권자 © 연예투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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