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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식당2' 강뽂이 가고 '강식당3' 강핏자 시작.. 60cm 피자 '두둥~'

기사승인 2019.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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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N '강식당2' 화면캡처

[연예투데이뉴스=이애림 기자] ‘강식당2’의 분식집 강뽂이에 이어 피자와 파스타로 영업할 ‘강식당3’가 멤버들도 모르게 시작됐다.

지난 5일 방송된 tvN ‘강식당2’는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기준 시청률 7.2%, 최고 8.8%를 기록했다. 특히 타깃시청률(남녀2049세)은 평균 5.4%, 최고 6.6%로 이번 시즌의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뽂이 영업을 이어나가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안재현은 아이들을 위한 신메뉴인 ‘아기 짜자장밥’을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가락국수의 토핑을 빼먹는 등 여전히 작은 실수들도 있지만 일이 익숙해져 여유있는 모습을 보이던 와중, 처음으로 국물이 짜다는 컴플레인이 접수됐다. 당황했지만 강호동은 서비스로 냉국수를 대접하며 위기를 넘겼다.

직원들이 모두 퇴근한 시간, 직원 숙소 옆 건물에 숨어있던 규현이 ‘강식당’을 몰래 방문해 폭탄 선언을 했다. 다음 날부터 60CM짜리 나폴리 피자, ‘강호동 한조각 피자’를 판매한다는 것. 벽이 철거되고 화덕이 드러나는 등 하룻밤 새 ‘강볶이’는 ‘강핏자’로 바뀌었고, 순식간에 tvN ‘강식당3’가 시작됐다.

   
▲ 사진=tvN '강식당2' 화면캡처

출근하자마자 ‘강핏자’ 간판을 발견하고 멘붕에 빠진 멤버들은 본사의 횡포에 분노했다. 이내 식당으로 들어간 멤버들은 규현을 발견하고 반가워했다. 복귀를 축하하던 것도 잠시 방송 말미, 본사의 지시로 강호동이 급작스럽게 가락국수 대신 파스타를 맡게 되는 사실이 공개되며 다음 주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tvN ‘강식당3’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이애림 tvj@tvj.co.kr

<저작권자 © 연예투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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