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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을 위한 찬사"..연극 '사랑해 엄마' 앵콜 공연 돌입

기사승인 2019.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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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조이컬쳐스

[연예투데이뉴스=박재준 기자] 웰메이드 힐링 드라마, 연극 ‘사랑해 엄마’가 관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오는 7월 19일부터 유니플렉스 2관으로 무대를 옮겨 앵콜 연장 공연에 돌입한다.  

연극 ‘사랑해 엄마’는 남편없이 홀로 시장에서 생선을 팔며 억척스럽게 아들을 키우는 엄마의 애환을 그려가는 내용으로,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메시지를 담은 힐링 가족극이다.

주로 20대 전후의 젊은 관객층이 주류를 이루는 대학로에 40,50대 이상의 관객들이 찾아올 수 있게 하는 특별한 작품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사랑해 엄마’는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면서 초등학생부터 80대 노년층까지 폭넓은 관객층을 확보하고 있다.

또, 이 작품은 기발하고 재치있는 구성, 감동적인 스토리와 함께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력도 큰 호평을 받아왔다. 특히, 이번 앵콜 공연에도 조혜련, 박슬기, 류필립, 정애연, 김경란, 손진영, 박은영 등이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연극 '사랑해 엄마'는 오는 7월 19일(금)부터 9월 15일까지 서울 대학로 유니플렉스 2관’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박재준 tvj@tvj.co.kr

<저작권자 © 연예투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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