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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판타지 유빈, ‘공황장애’로 잠정적 활동 중단

기사승인 2019.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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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마이돌엔터테인먼트

[연예투데이뉴스=김은정 기자] 걸그룹 핑크판타지의 멤버 유빈이 공황장애와 건강 악화로 인해 잠정적으로 활동을 중단하기로 하였다. 

핑크판타지의 소속사 마이돌엔터테인먼트는 20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유빈이 그동안 스케줄을 소화해오며 건강 악화와 함께 심리적 불안감을 호소해 왔으며 병원 방문 결과 ‘공황장애’ 진단을 받았다.”라고 알려왔다.

소속사는 “본인의 활동 의지가 강해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열심히 준비했지만, 최근 계속되는 불안 증상과 함께 건강이 점점 악화되었고 이에 많은 대화를 나눈 결과 활동을 지속하기 보다 휴식과 안정에 집중하는 것이 옳다고 판단하여 잠정적으로 활동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유빈 양이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당사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향후 활동 방안에 대해서도 방법을 모색할 계획임을 밝혔다.

한편, 유빈은 최근 일본 콘서트 진행 중 건강 악화로 조기 귀국 후 휴식을 취하고 있다.

김은정 tvjnews@tvj.co.kr

<저작권자 © 연예투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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