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장르영화의 절정을 선보이는 배우들의 불꽃튀는 연기대결! 영화 <비스트>

기사승인 2019.06.19  

공유
default_news_ad1

[연예투데이뉴스=남궁선정 기자]

프랑스 최고의 영화 제작사 고몽이 협업하고, 충무로 최정상 제작진이 한자리에 모인 글로벌 프로젝트 <비스트>는 대한민국 최고의 연기괴물 이성민, 유재명을 필두로 전혜진, 최다니엘까지 캐스팅만으로도 믿고 볼 수 있는 라인업을 완성하며 관객들의 관심을 받아왔다.

영화 <비스트>는 희대의 살인마를 잡을 결정적 단서를 얻기 위해 또 다른 살인을 은폐한 형사 ‘한수’와 이를 눈치챈 라이벌 형사 ‘민태’의 쫓고 쫓기는 범죄 스릴러다.

   
▲ 강력반 에이스 '한수'와 라이벌 형사 '민태'는 서로를 의심하면서도 사건 수사에 임한다

대한민국을 뒤흔든 희대의 살인사건이 발생하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범인을 잡아온 강력반 에이스 ‘한수’(이성민)는 후배 형사 '종찬'(최다니엘)과 범인을 잡기 위해 수사를 시작한다. 한편, 마약 브로커 '춘배'(전혜진)는 살인을 은폐해주는 대가로 '한수'에게 살인마에 대한 결정적인 단서를 제공하고 '한수'의 라이벌 형사 '민태'(유재명)가 이 사실을 눈치채면서 사건은 걷잡을 수 없는 방향으로 흘러가기 시작한다.

<비스트>는 무엇보다도 대체불가 연기력을 지닌 개성 강한 네 배우가 선보이는 치열한 연기 대결로 극의 긴장감과 몰입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리며 관객들에게 압도적인 장르영화의 절정을 보여준다.

   
▲ 마약 브로커이자 정보원인 '춘배'는 '한수'에게 살인마에 대한 결정적인 단서를 주겠다는 위험하고 매혹적인 제안을 건넨다

장르불문 다양한 작품 행보를 이어온 이성민은 살인마를 잡기 위해 또 다른 살인을 은폐한 강력반 에이스 ‘한수’로 분해 전무후무한 연기의 진수를 선보이고, 대중들의 신뢰를 얻고 있는 흥행 블루칩 유재명이 ‘한수’에 맞선 강력반 2인자 ‘민태’ 역을 맡아 겉은 차갑고 속은 뜨거운 캐릭터를 완벽하게 연기한다.

한편, 희대의 살인마를 잡을 결정적 단서를 쥔 마약 브로커 ‘춘배’를 연기하는 전혜진은 첫 등장부터 강렬한 존재감으로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리며 관객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고, ‘한수’의 패기 넘치는 강력반 후배 ‘종찬’을 연기하는 최다니엘은 한수’ 역의 이성민과의 빈틈없는 연기 호흡으로 극을 더욱 풍성하게 채운다.

   
▲ ‘한수’의 패기 넘치는 강력반 후배 '종찬'은 충격에 빠트린 살인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믿고 보는 연기 괴물들의 미친 열연에 더해 영화 <비스트>는 캐릭터들간에 얽히는 극강의 서스펜스와 예측불허의 스토리 전개 속 서스펜스의 연속으로 관객들에게 장르영화의 절정 속으로 빠져들게 만든다.

또한 영화는 특유의 본능적이고 감각적인 리얼리티 액션으로 장르적 쾌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살인사건의 범인을 쫓는 극한의 상황 속에서 몸과 몸이 부딪히는 액션부터 얽히고설킨 인물들의 폭발하는 감정 액션까지 범죄 스릴러다운 생동감 넘치는 재미를 선사한다.

   
▲ ‘한수’를 견제하며 살인사건의 범인을 쫓던 ‘민태’는 우연히 ‘한수’의 살인 은폐를 눈치챈다

<베스트셀러>, <방황하는 칼날> 두 편의 스릴러 작품에 이어 <비스트>의 메가폰을 잡으며 스릴러 스페셜리스트다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이정호 감독은 범인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신념을 위해 법과 원칙을 무시하거나, 상대의 약점을 잡아 협박하는 등 궁지에 몰린 인물들의 내면과 그들이 맺고 있는 관계 역전에 집중하며 <비스트>를 밀도 높은 심리 서스펜스로 완성한다.

복합적인 매력의 캐릭터 그리고 이를 완벽하게 그려낸 배우들의 열연, 긴장감 가득한 스토리까지, 배우들의 불꽃튀는 연기대결로 장르영화의 절정을 선보이는 영화 <비스트>는 6월 26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된다.

   
▲ 장르영화의 절정을 선보이는 배우들의 불꽃튀는 연기대결! 영화 <비스트>

 

남궁선정 zenosun@hanmail.net

<저작권자 © 연예투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