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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꾸준한 흥행으로 개봉 17일째 300만 관객 돌파!'

기사승인 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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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투데이뉴스=남궁선정 기자]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 영화 <알라딘>은 개봉 17일째인 6월 7일(금) 오후,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2018년 흥행 신드롬의 대표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의 300만 돌파시점인 19일보다 빠른 속도이자 450만 이상 관객 동원 뮤지컬 영화 흥행작 <맘마미아!>(2008)의 개봉 25일 만의 돌파 기록을 무려 일주일 이상 당겼다. 

영화 <알라딘>은 개봉 3주차에 일일 최다 관객수 기록 및 최다 사전 예매량을 기록하는 전례에 드문 흥행 사례를 펼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알라딘>은 아무도 기대하지 않았던 작품에서 흥행 다크호스이자 흥행 복병, 그리고 흥행 역주행을 펼치며 박스오피스 1위 및 <기생충>과 흥행 러닝메이트에서 어느덧 예매율까지 전복시키며 박스오피스 흥행을 바짝 쫓는 추격자까지 다양하게 변신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

이 같은 흥행 속도라면 주말 중, <돈>과 <악인전>을 제치고 2019년 흥행 TOP5에 등극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북미에서도 2억 불 수익을 단숨에 돌파하며 <보헤미안 랩소디> 최종 흥행 기록 216,428,042불까지 깰 것으로 전망된다. 전세계 수익 5억 불 돌파와 함께 <알라딘>은 전세계가 이미 흥바람과 흥행바람으로 극장가를 들썩이고 있다. 

눈과 귀를 모두 만족시키며 관객들의 인생 영화가 된 <알라딘>은 좀도둑에 지나지 않았던 알라딘이 우연히 소원을 들어주는 램프의 요정 지니를 만나게 되면서 환상적인 모험을 겪게 되는 판타지 어드벤처. 진정한 2019년 장기 흥행 영화로 등극, 3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알라딘>은 절찬상영중이다.​

   
▲ 멋진 신세계를 경험하는 짜릿한 흥분! 디즈니 라이브 액션 <알라딘>

 

남궁선정 zenosun@hanmail.net

<저작권자 © 연예투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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