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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포토] '모다페 2019' 개막식, 현대무용 발전을 위하여 "파이팅"

기사승인 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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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투데이뉴스=이은진 기자] 제38회 국제현대무용제 '모다페 2019'의 개막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각계 인사들이 한국 현대무용의 발전과 저변 확대를 위한 15일간의 춤의 잔치를 앞두고 힘찬 파이팅을 외쳤다.

16일 저녁, 서울 대학로 아르코예술극장 로비에서 제38회 국제현대무용제 '모다페 2019' 개막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혜정 조직위원장을 비롯해 홍보대사 정경호, 이해준 운영위원장, 이스라엘 하임 호셴 대사, 이스라엘 키부츠현대무용단 라미 비에르 예술감독, 한국무용협회 조남규 이사장, 배우 오광록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국제현대무용제 '모다페 2019'는 ‘MODAFE, we’re here together for coexisDance!’를 슬로건으로 13개국 27개 예술단체 134명의 아티스트들이 5월 16일(목)부터 30일(목)까지 15일간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및 소극장, 이음아트홀, 마로니에 공원 일대를 비롯 이음아트센터 앞 야외무대에서 춤 잔치를 벌인다.

이은진 tvjnews@tvj.co.kr

<저작권자 © 연예투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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