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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은지원-정형돈-데프콘 등 JTBC '찰떡콤비' 출격

기사승인 201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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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상좌부터 시계방향) 이수근, 은지원, 데프콘, 정형돈

[연예투데이뉴스=윤희정 기자] JT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찰떡콤비’가 추억 속 ‘콤비 전쟁’을 펼친다.

오는 6월 첫 방송되는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찰떡콤비’(기획 성치경, 연출 홍상훈)는 단짝 친구와 함께 동네를 누비며 즐거웠던 어린 시절로 돌아가 다양한 추억의 게임과 토크를 즐기는 ‘뉴트로(New-Retro)’ 버라이어티다.

‘찰떡콤비’는 나 혼자 밥을 먹고, 생활하는 문화로 소통의 부재가 늘어나고 있는 요즘 시대에 어릴 적 동네 단짝 친구들과 함께했던 추억의 놀이를 현대식으로 재해석하고 8090 감성과 향수, 나아가 밀레니얼 세대와의 공감을 전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을 함께 할 국내 최고의 단짝 네 팀도 출연을 확정지었다. 먼저 극한 예능에서 단련된 완벽한 호흡의 ‘예능 브라더스’ 이수근과 은지원이 팀을 이룬다. 함께 있을 때 존재감도 무게감도 배가되는 11년 차 ‘동반자’ 정형돈과 데프콘도 팀으로 합류했다. 

   
▲ 사진=(상좌부터 시계방향) 이용진, 이진호, 김요한, 문성민

개그계에서 눈빛만 봐도 통한다는 ‘20년 지기’ 이용진&이진호는 ‘꿀잼 콤비’로 함께 한다. 마지막으로 비주얼은 기본, 숨겨진 입담으로 예능계 접수를 노리는 ‘배구계 원조 꽃미남’ 김요한&문성민 콤비도 전격 합류했다.

‘찰떡콤비’는 ‘웃음 보장’ 함께 하기만 해도 관심을 불러 모으는 연예계 대표 콤비 세 팀과 예능에서 함께 보기 어려웠던 훈남 배구선수 콤비까지 한 자리에 모아 진정한 ‘찰떡 케미’로 웃음과 공감을 선사할 예정.

그때 그 시절 우리 동네에서 펼쳐질 네 단짝 친구들의 좌충우돌 콤비 버라이어티 JTBC ‘찰떡콤비’는 오는 6월 첫 방송 된다.

윤희정 tvj@tvj.co.kr

<저작권자 © 연예투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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