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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2' 오영주, 미스틱스토리 손잡고 본격 엔터테이너 변신

기사승인 2019.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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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미스틱스토리

[연예투데이뉴스=김은정 기자] '하트시그널2' 오영주가 미스틱스토리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 엔터테이너로 도약에 나선다.

미스틱스토리는 9일 "오영주가 가지고 있는 재능과 역량을 방송, 유튜브, 라디오, 강연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오영주는 지난해 채널A '하트시그널2'에 출연해 단아한 외모와 서글서글한 매력으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이후 광고, 방송 등 러브콜이 쏟아지며 연일 화제를 모았다. 또한 '원더우먼페스티벌 2018', '청춘아레나 2018 서울' 등에 강연자로 무대에 올라 자신만의 인생 가치관과 이야기를 전하며, 또래 청춘들의 롤모델로서 영향력을 보여줬다.

유창한 영어 실력으로 올해 초 KBS2 '연예가중계'에서 할리우드 배우 메간 폭스와 조지 이즈를 단독 인터뷰했으며, 최근에는 매일 밤 12시 라디오 tbs eFM 'Frenzy Friends'의 DJ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유튜브 개인 채널을 운영하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미스틱스토리는 최근 미스틱엔터테인먼트에서 사명을 변경, 음악∙방송∙영화 등 모든 콘텐츠는 결국 좋은 '이야기'에서 출발한다는 기조 아래, 단순히 연예인 기획사라는 정체성을 넘어 다방면의 콘텐츠 창작 중심 회사로 나아갈 것임을 밝혔다. 

김은정 tvj@tvj.co.kr

<저작권자 © 연예투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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