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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법남녀2' 정유미, 확 달라진다..초짜 벗고 프로 검사 변신

기사승인 2019.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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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MBC

[연예투데이뉴스=한연수 기자] ‘검법남녀 시즌2’ 정유미가 초짜 검사를 벗고 프로 검사로서 확 달라진 면모를 뽐낼 예정이다.
 
오는 6월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월화드라마 ‘검법남녀 시즌2’ 측이 일명 ‘1학년 검사’ 은솔 역을 맡은 정유미의 스틸컷 사진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검법남녀 시즌2’는 범죄는 진화했지만 공조 또한 진보했음을 알리며 까칠법의학자 백범(정재영 분), 열혈신참 검사 은솔(정유미 분), 베테랑 검사 도지한의(오만석 분) 돌아온 리얼 공조 수사물로 MBC에서 처음 도입되는 첫 시즌제 드라마이다.
 
은솔 역을 맡은 정유미는 지난 해 종영된 '검법남녀'에서 정재영과의 공조를 통해 성장해 나가는 모습으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검법남녀 시즌2'에서 한층 더 성숙한 태도로 의문의 사건과 마주할 것을 예고해 정유미의 또 다른 매력을 기대하고 있는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공개된 사진 속 정유미는 신중한 표정으로 법정 분위기를 압도하며 신임 검사의 모습을 벗고 한층 더 성숙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어 앞으로 펼쳐질 의문의 사건들을 통해 또 한 번 그녀가 어떻게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그려낼지 시즌2를 기다리는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에 은솔 역의 정유미는 “'검법남녀'보다 시간적 개념이 1년 정도 지난 설정이다 보니 초임 검사의 모습이 아닌 프로 검사다운 모습을 표현하려고 노력했다”며 “은솔이 이성적인 방법으로 어떻게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지 시청자 여러분들께서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또한 노도철 PD는 “극 중 사건, 사고를 통해 가장 많이 성장한 한 캐릭터를 꼽으라면 단연 은솔일 것 같다. 배우 정유미는 그 부분을 누구보다 똑똑하게 잘 캐치해 나아가고 있으며 자신만의 은솔로 표현하려고 노력했다”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변하지 않은 그녀의 따뜻한 성품과 소신 있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후속으로 오는 6월 3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월화드라마 '검법남녀 시즌2'는 MBC 편성 변경으로 기존 밤 10시에서 1시간 당겨진 밤 9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한연수 tvj@tvj.co.kr

<저작권자 © 연예투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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