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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김은숙 작가 '더 킹' 출연 확정..2020년 상반기 방영 예정

기사승인 2019.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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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투데이뉴스=김은정 기자] 배우 이민호가 전역 후 차기작으로 김은숙 작가의 신작 '더 킹:영원의 군주'의 출연을 확정 지었다. 이로써 이민호는 드라마 '상속자들'에 이어 6년 만에 김은숙 작가와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추게 됐다.

김은숙 작가가 소속된 제작사 화앤담픽쳐스는 7일, 김은숙 작가의 차기작 '더 킹:영원의 군주'에 배우 이민호의 출연을 공식화했다. 

'더 킹:영원의 군주'는 드라마에서는 좀처럼 다루지 않았던 '평행세계'를 배경으로 한다. 신(神)이 인간의 세상에 악마를 풀어놓았고 그 악마는 평행세계의 문을 열고 말았는데, '나'보다 나은 삶을 살고 있는 또 다른 세계의 '내'가 있다면 당신은 그와 삶을 바꾸겠냐는 질문을 던지는 드라마로, 2020년 상반기 방영을 목표로 제작에 돌입한다. 김은숙 작가와 '태양의 후예'를 함께하면서 감각적인 영상으로 주목받은 백상훈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이민호와 김은숙 작가는 '상속자들'로 한 차례 좋은 호흡을 보여준 바 있어 이번 재회에 더욱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화앤담픽쳐스 윤하림 대표는 "방송사와 구체적인 방송시기는 미정이다. 하지만 연출진과 남자주인공이 확정된 만큼 드라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올 하반기에는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은정 tvj@tvj.co.kr

<저작권자 © 연예투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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