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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현X장재인, '작업실' 출연이 연인으로 "알아가는 단계"

기사승인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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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남태현, 장재인

[연예투데이뉴스=김은정 기자] 밴드 사우스클럽의 남태현(25)과 가수 장재인(28)이 연예계 공식 커플에 합류했다. 예능 프로그램의 동반 출연이 인연이 되어 연인으로 발전했다.

22일, 남태현과 장재인의 소속사는 복수의 매체를 통해 "남태현, 장재인 씨가 tvN 예능 프로그램 '작업실'에 함께 출연하면서 호감을 가지게 됐고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며 "서서히 알아가는 단계"라고 전했다.

두 사람은 오는 5월 1일 첫 방송을 앞둔 tvN 예능프로그램 '작업실'에 출연 중이다. '작업실'은 음악으로 교감하고, 사랑으로 성장하는 청춘남녀 10명의 뮤지션들의 리얼 로맨스를 다루는 작품이다. 이 작품을 통해 실제 남태편, 장재인이 연인으로 발전한 만큼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

한편, 남태현은 지난 2014년 보이그룹 '위너'로 데뷔했으나 2016년 팀에서 탈퇴한 뒤 밴드 사우스클럽을 결성해 활동 중이다. 또한, 장재인은 Mnet '슈퍼스타K' 시즌2에서 '톱 3'에 오른 실력파 뮤지션으로 올해 3월, 싱글 '괜찮다고 말해줘'로 활동했다.

김은정 tvj@tvj.co.kr

<저작권자 © 연예투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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