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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창욱 27일 만기 전역, "간단한 인사만"

기사승인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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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투데이뉴스=김은정 기자] 배우 지창욱이 오는 27일 만기 전역을 앞둔 가운데, 별도의 행사나 취재 없이 조용히 전역할 예정임을 밝혔다.

지창욱의 소속사 글로리어스엔터테인먼트 측은 22일 오전 "지창욱 배우는 군 복무를 무사히 마치고 오는 4월 27일 오전 전역 예정"이라며 "당일 부대와 주변 통행에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별도의 행사는 진행하지 않고 찾아주신 분들에게 간단하게 전역 감사 인사를 드릴 예정이다. 별도의 취재 신청과 질문은 받지 않을 예정이니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지창욱은 지난 2017년 8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 백골 부대에서 군 복무 중이다. 지난해부터 바로 어제(21일)까지 육군 제작 뮤지컬 '신흥무관학교'를 통해 활약하기도 했다.

한편, 지창욱은 장진 감독의 드라마 '별의 도시' 출연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진다. 글로리어스엔터테인머트 측은 "지창욱 배우가 전역 이후에도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게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며 지창욱의 전역 후 활동에 성원을 당부했다.

김은정 tvj@tvj.co.kr

<저작권자 © 연예투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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