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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작가 육성 지원, 뮤지컬하우스 블랙앤블루 시즌6 개최

기사승인 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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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충무아트센터

[연예투데이뉴스=박재준 기자] 충무아트센터가 신진 스토리 작가 육성 지원 사업 프로젝트 '뮤지컬하우스 블랙앤블루 시즌6'를 개최한다.

한국콘테츠 진흥원이 지원하고 충무아트센터가 주관하는 2019 신진 스토리 작가 육성 지원 사업 ‘뮤지컬하우스 블랙앤블루 시즌6’는 우수 창작 작품 개발 및 창작진 양성을 목표로 다년간 시행 되어 온 대표 창작 프로그램이다.

올해로 여섯 번째 본 공모전을 개최하게 된 충무아트센터는, <난쟁이들>, <명동 로망스>, <에어포트 베이비>, <뱀파이어 아더>, <시데레우스> 등 유수의 작품들을 개발하여 상업화 시키는데 성공하였다. 이와 같은 다년간의 프로그램 성공 개최의 노하우를 십분 발휘. 금년 공모 사업에도 우수 창작진과 스텝의 참여, 그리고 충무아트센터 자원을 활용하여 뮤지컬 인재 등용문과 우수 창작 뮤지컬 탄생 계기를 마련할 예정이다.

지난 시즌에 이어, 김동연 연출과 채한울 작곡가 그리고 정영 작가. 그리고 김태형 연출, 원미솔 음악감독, 한아름 작가가 각 한 팀을 이뤄 약 8개월의 멘토 프로그램을 이끌어 갈 계획이다.

‘블랙앤블루 시즌6’는 4월 17일부터 4월 30일까지, 스토리움을 통해 공모를 받으며, 서류 심사를 통해 총 6개의 팀이 선정된다. 선정 된 6개의 팀은, 500만원 지원금과 함께 전문가의 멘토링을 거쳐, 오는 8월 리딩 공연을 개최하게 된다. 리딩 경연을 통해 선정된 2개의 팀은, 2019년 12월, 충무아트센터에서 쇼케이스를 진행. 상업 공연을 위한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거칠 예정이다.

역량 있는 신진 작가의 도전과 함께, 창작 뮤지컬계에 활기를 불어넣어 줄 참신한 작품 개발의 기회가 되는 본 프로그램에, 또 어떤 가능성 있는 창작진과 작품이 탄생할지 귀추가 주목 된다.

박재준 tvj@tvj.co.kr

<저작권자 © 연예투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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