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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규-신동미 부부, '동상이몽2' 새 커플 합류..4월 말 첫 등장

기사승인 201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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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허규, 신동미

[연예투데이뉴스=조현성 기자] 배우 허규, 신동미 부부가 SBS '동상이몽2'에 합류한다.

10일 오후 SBS 측 관계자는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 신동미, 허규 부부가 새 커플로 합류한다. 조만한 녹화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두 사람의 방송은 4월 말쯤부터 공개될 예정이다.

두 사람의 예능 동반 출연 소식에 시청자들의 관심도 뜨겁다. 허규와 신동미 부부는 지난 2014년 결혼했고 이후에도 각자 뮤지컬, 방송, 영화 등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데, 예능 프로그램의 동바 출연은 이번이 처음이다.

신동미는 2001년 MBC 공채 탤런트 출신으로, 드라마 '골든타임', '황금의 제국', 영화 '끝까지 간다' 등에 출연했고 최근 '왜그래 풍상씨'에서 유준상과 부부로 호흡을 맞춰 억척스러운 현실 아내의 모습을 실감나게 그려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또한, 밴드 '피노키오'의 리드 보컬로 데뷔한 허규는 이후 뮤지컬 무대로 활동 영역을 넓혀 '오디션', '광화문 연가', '고래고래', '마마 돈크라이', '천사에 관하여:타락천사 편', '트레이스 유' 등에 출연했고 오는 5월 '미아 파밀리아' 공연을 앞두고 있다.

조현성 tvj@tvj.co.kr

<저작권자 © 연예투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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