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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모, 10살 연하 전문의 민혜연 씨와 6월 화촉

기사승인 201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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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주진모(연예투데이뉴스DB), 민혜연(방송화면 캡처)

[연예투데이뉴스=김은정 기자] 배우 주진모(45)가 오는 6월 10살 연하 가정의학과 전문의 민혜연 씨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주진모와 백년가약을 맺게 된 가정의학과 전문의 민혜연(35) 씨는 서울대학교 의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과정을 수료한 미모의 재원으로, MBC '기분 좋은 날', SBS '좋은 아침', 온스타일 '바디 액츄얼리', SBS플러스 '여자플러스' 등에 출연하여 의학 정보를 전달하는 등 활약했다. 

9일 배우 주진모의 소속사 화이브라더스 측은 "주진모 씨가 오는 6월 결혼한다. 구체적인 장소나 시기 등은 비공개로 진행될 것으로 안다. 지금은 드라마 촬영 중이어서 구체적인 계획은 아직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현재 주진모는 SBS 드라마 '빅이슈'에 출연 중이다.

김은정 tvj@tvj.co.kr

<저작권자 © 연예투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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