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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석 감독의 첫 연출작 '미성년' 예고편 최초 공개!

기사승인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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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투데이뉴스=남궁선정 기자]

섬세한 연출가로 변신한 ‘감독’ 김윤석의 첫 연출작 '미성년'이 예고편을 최초로 공개했다. 영화 <미성년>은 평온했던 일상을 뒤흔든 폭풍 같은 사건을 마주한 두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이번에 최초로 공개된 예고편은 대원(김윤석)의 비밀이 밝혀진 후 혼란에 빠진 다섯 주인공이 서로 다른 방식으로 상황에 대처해 나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몰랐어요? 가정이 있는 사람인 줄"이라는 예고편의 첫 대사는 모두를 충격에 빠뜨린 비밀의 정체를 넌지시 드러내며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엄마에게만은 아빠의 비밀을 숨기고 싶었던 주리(김혜준)와 이를 무시한 채 비밀을 폭로해버린 윤아(박세진)는 한바탕 몸싸움을 벌인다.

   
▲ 김윤석 감독의 첫 연출작 <미성년> 예고편 캡처

딸을 위해 담담한 척 했던 영주(염정아)는 애써 참았던 감정을 터뜨리고, 미희(김소진)는 자신을 이해해주지 않는 딸 윤아에게 서운함을 토로한다. 사건의 발단인 대원은 무책임하게 상황을 회피하기 바쁘다. 예고편 속 폭풍 같은 사건을 마주하는 다섯 주인공의 모습은 색다른 현실 공감을 유발하고, 사건을 마주한 5인 5색 대처법은 각각의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 폭풍 같은 사건을 마주한 다섯 사람의 이야기를 담은 <미성년> 예고편 캡처

예고편을 최초 공개하며 올봄 가장 신선하고 기발한 화제작의 탄생을 예고하는 영화 <미성년>. 500:2의 경쟁률을 뚫고 캐스팅된 신예 배우 김혜준, 박세진과 충무로 대표 배우 염정아, 김소진, 김윤석이 출연하고 김윤석 감독의 첫 연출작으로 뜨거운 기대를 모으는 영화 <미성년>은 4월 개봉 예정이다.

   
▲ 감독 김윤석과 배우 김윤석을 모두 만날 수 있는 영화 <미성년>의 1차 포스터

 

남궁선정 zenosun@hanmail.net

<저작권자 © 연예투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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