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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육종암 투병 중.."수술 무사히 잘 끝나..응원 고맙고 감사"

기사승인 2019.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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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투데이뉴스=김은정 기자] 배우 김영호가 육종암 투병 사실을 밝히며 수술이 잘 됐다는 소식을 더불어 전해 많은 네티즌들의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김영호는 한달 전 육종암 진단을 받아 최근 허벅지에 생긴 악성 종양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고 입원 치료와 함께 항암치료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영호의 투병 소식은 자신의 SNS를 통해 전해졌다. 김영호는 지난 13일 한 병동 호실 사진을 첨부하며 "정말 많은 사람이 함께 걱정해주고 기도해주셔서 수술이 무사히 잘 끝난 것 같다. 앞으로 힘든 싸움을 하겠지만 지금 이 응원 잊지 않겠다. 정말 고맙고 감사드린다. 나를 위해 울먹여주신 그 마음"이라는 메시지를 적어 이미 수술을 받았고, 무사히 수술을 마쳤다고 밝히며 지인들은 물론 네티즌들의 응원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그에 앞선 게시물에서는 "살다가 힘든일도 많았지만 이겨낼수 있다는 믿음이 있었다. 만만히 보지는 않았지만 어렵게도 생각 안했던 지난날. 힘든 싸움이 시작될것 같다. 주져앉지 말아야 할텐데. 희망이 보인다면 한달음에 달려갈거다."라는 게시물을 볼 수 있는데, 이때 육종암 판정을 암시하며 회복의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한편, 소식이 알려진 후 네티즌들은 김영호의 SNS를 찾아가 댓글로 회복을 응원하는가 하면 동료 배우들이 직접 김영호를 찾아가 응원하는 모습 등이 이어지고 있다.

김은정 tvj@tvj.co.kr

<저작권자 © 연예투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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