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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성, 10일 팬미팅 개최, '특급 팬사랑으로 보답'

기사승인 201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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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토미상회

[연예투데이뉴스=김은정 기자] 걸그룹 시크릿 출신 전효성이 화이트데이를 맞이해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

오는 10일 전효성이 합정 라디오가가극장에서 그간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보답하고자 ‘화이트데이 앤 효성’을 개최해 1여년 만에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전효성은 오랜만에 팬들과 만나는 자리로, 바쁜 와중에도 대관부터 기획까지 직접 준비하며 애정을 보이고, 다채로운 이벤트를 준비하는 등 1여년 만에 팬들과 가까이 소통하는 자리를 위해 힘써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전효성은 지난해 1월 보고싶다는 팬들의 요청에 직접 사비로 팬미팅 마련 팬사랑으로 팬들을 감동케 하는 등 남다른 팬사랑을 보인바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전효성은 올해 대만 예능 ‘부탁해요! 여신님’과 tvN ‘수요미식회’에 출연하며 열일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김은정 tvj@tvj.co.kr

<저작권자 © 연예투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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