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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LM엔터테인먼트와 분쟁 속 SNS 독자 행보

기사승인 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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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투데이뉴스=김은정 기자] 그룹 '워너원' 출신 강다니엘과 소속사 LM엔터테인먼트가 분쟁 중인 가운데 강다니엘이 소속사 관리 계정을 탈피, 자신의 새로운 SNS 계정을 개설하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강다니엘은 지난 2월 LM엔터테인먼트에 내용증명을 보내 계약 내용의 수정과 협의를 해주지 않으면 계약이 해지된 것으로 간주하겠다고 통보한 것으로 알려진다. 시한은 같은 달 말까지였다.

또한, 한 매체는 강다니엘이 최근 버닝썬 논란에 휩싸인 유명 아이돌 그룹의 멤버의 소개로 해외 40대 여성 투자자와 접촉했다고 보도했고, 이에 강다니엘이 현 소속사를 떠나 홀로서기에 나서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다.

지난 3일 소식이 알려진 후, 소속사 LM엔터테인먼트는 "회사와 아티스트 간 오해로 생긴 부분으로 전속계약 해지에 대한 내용 증명은 아니다"라면서 "적극적으로 소통해 원만한 합의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자 강다니엘은 팬카페에 현 소속사와 분쟁 중에 있다고 밝혔고, 소속사에 자신 명의로 된 SNS 계정의 양도를 요청했으나 거절당했다면서 SNS 새 계정을 만들겠다고 전하기도 했다. 사실상 소속사와의 분쟁 확인이었다.

한편, 4일 새롭게 개설된 강다니엘의 SNS 새 계정에는 오픈 한 시간 만에 3만 명이 넘는 팔로워가 몰렸고 팬들은 강다니엘의 행보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김은정 tvj@tvj.co.kr

<저작권자 © 연예투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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