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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광염소나타' 박한근-김지철-이지훈-켄 등 흥행 주역들 뭉친다

기사승인 2019.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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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신스웨이브

[연예투데이뉴스=박재준 기자] 뮤지컬 ‘광염소나타’가 국내외 흥행의 주역들과 함께 2년 만에 돌아온다.

뮤지컬 '광염소나타'의 제작사 ㈜신스웨이브 측은 “오는 4월 26일부터 5월 12일까지 SMTOWN THEARE 코엑스 아티움에서 공연되는 뮤지컬 ‘광염소나타’에 성공적인 해외 공연을 견인한 려욱, 신원호, 켄, 이지훈과 오리지널 캐스트 박한근, 문태유, 김지철, 이선근이 만나 2년 만에 귀환한다.”고 발표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뮤지컬 ‘광염소나타’(연출 김지호, 제작 ㈜신스웨이브)는 죽음을 통해 음악적 영감을 얻게 된 천재 작곡가가 영감을 위해 살인을 거듭하는 과정을 소재로 ‘아름다운’ 음악을 쫓는 세 명의 음악가들의 이야기를 수려한 클래식 선율로 담아낸 스릴러 뮤지컬이다.

소설가 김동인의 동명의 소설을 모티프로 한 뮤지컬 ‘광염소나타’는 2016년 공연예술 창작 산실 우수 신작에 선정된 수작으로, 2017년 관객이 뽑은 가장 기대되는 창작뮤지컬 1위에 올라 작품성 과 흥행성을 입증했다.

2년 만에 돌아오는 뮤지컬 ‘광염소나타’에는 국내외에서 흥행 기록을 이끌어낸 실력과 대중성을 고루 갖춘 배우들이 출연해 완벽한 무대를 선보인다.

우연한 사고 이후 죽음에 다가설수록 세상에 다시없을 아름다운 곡을 완성시켜 나가는 광기 어린 비운의 작곡가 ‘J’역에는 배우 박한근과 문태유, 려욱, 신원호가 이름을 올렸고, J의 음악적 뮤즈이자 오랜 친구로 천재적 재능을 타고난 작곡가 ‘S’ 역에는 김지철과 켄이 캐스팅 됐다. 더불어 J의 재능을 알아보고 자신의 성공을 위해 J를 파멸의 길로 이끄는 저명한 교수 K로는 배우 이지 훈과 이선근이 출연한다. 

특히, 2년 만에 귀환하는 뮤지컬 ‘광염소나타’는 일본 내 K-뮤지컬 시장을 주도해온 ㈜신스웨이브 가 국내 제작에 본격적으로 나선 첫 작품이 될 것을 알려져 초미의 관심이 모인다.

㈜신스웨이브는 2014년부터 일본에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인터뷰’ ‘온에어-야간비행’ ‘런투유’ ‘카페인’ 등의 작 품성과 흥행성을 겸비한 수준 높은 한국 창작 뮤지컬을 선별하여 완벽한 현지화를 통해 흥행에 성공하며 일본 뮤지컬 시장에서 입지를 굳혀온 K-뮤지컬 전문 제작사다.

한편, 뮤지컬 ‘광염소나타’는 오는 4월 26일부터 5월 12일까지 SMTOWN THEATRE 코엑스아티움에서 공연되며, 오는 11일 인터파크 티켓 단독으로 대망의 티켓 오픈을 실시한다.

박재준 tvj@tvj.co.kr

<저작권자 © 연예투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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