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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비 부부, 두 아이 부모된다 "9월 출산 예정"

기사승인 2019.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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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레인컴퍼니

[연예투데이뉴스=김은정 기자] 김태희, 비(정지훈) 부부가 올 가을 두 아이의 부모가 된다.

26일 김태희의 소속사 비에스컴퍼니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김태희 씨가 최근 둘째를 임신, 오는 9월 출산 예정으로 두 아이의 엄마가 되었다."며 "지난 2017년 10월 첫째 딸을 품에 안은 뒤 또 한 번 축복처럼 찾아온 만남에 김태희 씨는 현재 설레고 감사한 마음으로 안정을 취하며 태교에 임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주 비가 방송에 출연해 "다음 주 좋은 소식이 있을 것"이라고 밝힌 대목이 바로 김태희의 두 번째 임신 소식이었던 것. 

한편, 김태희와 비는 5년 열애 끝에 지난 2017년 1월 결혼했고 같은해 10월 첫째 딸을 얻은 후 2년여 만에 재차 임신 소식을 알리면서 네티즌들의 축하와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이하, 비에스컴퍼니 측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배우 김태희 씨의 소속사 비에스컴퍼니 입니다. 

봄이 성큼 다가온 것 같은 포근한 날, 김태희 씨에게 찾아온 따뜻하고 기쁜 소식이 있어서 여러분께 전하려 합니다.

김태희 씨가 최근 둘째를 임신, 오는 9월 출산 예정으로 두 아이의 엄마가 되었습니다. 

지난 2017년 10월 첫째 딸을 품에 안은 뒤 또 한 번 축복처럼 찾아온 만남에 김태희 씨는 현재 설레고 감사한 마음으로 안정을 취하며 태교에 임하고 있습니다. 

항상 많은 사랑과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는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새 생명이 찾아왔음을 축복해 주시고 함께 축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은정 tvj@tvj.co.kr

<저작권자 © 연예투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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