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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치' 새 월화대전 지상파 1위! '조들호2'-'아이템' 순

기사승인 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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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해치' 포스터

[연예투데이뉴스=조현성 기자] SBS 월화드라마 '해치'가 새로운 월화대전에서 지상파 1위로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지난 11일 첫 방송된 SBS 해치(극본 김이영, 연출 이용석)는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1회 6.0%, 2회 7.1%를 기록해 지상파 월화극 중 1위에 올랐다. 

'해치'는 천한 무수리의 몸에서 태어난 왕자 연잉군 이금, 만년 과거 준비생 박문수, 사헌부의 열혈다모 여지, 저잣거리의 떠오르는 샛별 왈패 달문이 함께 힘을 합쳐 끝내 대권을 쟁취하고 조선의 사헌부개혁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동 시간대 방송된 방송중인 KBS2 '동네변호사 조들호2'는 2주의 결방을 끝내고 방송을 재개했으며 이날 방송은 각각 4.4%, 5.7%의 시청률을 기록해 2위를 차지했다. 반면, 같은 날 첫 방송을 시작한 MBC '아이템'은 1회 4.0%, 2회 4.9%를 기록해 3위로 나타났다.

그런가 하면, tvN '왕이 된 남자' 10회가 8.24%(유료플랫폼 전국기준)를 기록하면서 지상파, 비지상파를 포함한 전체 월화극 중 당당히 1위를 차지했고, JTBC '눈이 부시게' 첫 방송은 3.185%를 기록해 순조로운 출발을 시작했다.

조현성 tvj@tvj.co.kr

<저작권자 © 연예투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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