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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욱, 음주운전 적발 면허정지..뮤지컬 '광화문 연가' '영웅' 빨간불

기사승인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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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투데이뉴스=김은정 기자] 배우 안재욱이 음주운전 적발로 면허 정지 처분을 받으면서 오는 뮤지컬 '광화문 연가'와 '영웅'에 빨간불이 켜졌다.

안재욱은 앞서 9일 지방 일정을 마친 후 숙소 옆 식당에서 동료와 술자리를 가진 후 충분한 휴식을 취하지 못하고 10일 오전 서울로 향하던 중 음주단속에 적발되면서 면허 정지 처분을 받은 것으로 알려진다. 소식이 전해진 후 안재욱의 소속사 제이블엔터테인먼트 측은 "변명의 여지 없이 책임을 통감하고 있다. 심려를 끼쳐 죄송한 마음을 감출 수 없다"는 사과의 입장을 밝혔다.

이에, 현재 안재욱이 출연 중인 뮤지컬 '광화문 연가'와 출연 예정인 '영웅'의 일정에는 차질을 빚을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지방 공연을 진행 중인 뮤지컬 '광화문 연가'는 지난 10일 전주 공연을 마무리했으나 부산, 대전, 이천 공연이 남아 있고, 10주년 기념공연으로 선보일 뮤지컬 '영웅'은 오는 22일 대구에서 막을 올린 후 3월 9일부터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을 진행할 예정인데, 이에 앞서 '영웅' 측은 공연 홍보 일정으로 안재욱, 정성화, 양준모의 인터뷰를 예정하고 있던 차다.

한편, '광화문 연가'와 '영웅' 측은 "사실을 확인하고 있다. 관련된 사항을 기사로 접한 상태여서 확인 후 입장을 밝힐 예정"이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김은정 tvj@tvj.co.kr

<저작권자 © 연예투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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