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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들호2' 측, 변희봉 중도하자 아니다.."흐름상 퇴장"

기사승인 2019.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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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에스더블유엠피

[연예투데이뉴스=김영기 기자] KBS2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2 : 죄와벌' 측이 배우 변희봉의 중도하차설에 대해 스토리의 흐름상 자연스러운 하차라는 입장을 내놓았다.

KBS 측은 8일 공식입장을 통해 "'동네변호사 조들호2'와 관련해 사실관계를 명확히 하고자 고식입장을 전해드린다."며 "변희봉 씨께서는 스토리의 흐름상 17~18회까지 등장하시며, 일각에서 보도된 중도하차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그와 더불어 "13~14회는 오는 월요일(11일)부터 방송된다"고 덧붙였다.

한 매체는 배우 변희봉이 건강상의 문제로 '조들호2'에서 하차한다고 보도했다. 변희봉은 극중 국일 그룹의 회장 국현일 역을 맡았다. 그의 수하에 있는 이자경(고현정 분)과의 호흡이 극의 갈등을 책임지고 있어 변희봉의 하차가 자연스러운 흐름이라면 어떤 이유가 될지 주목하게 한다.

한편, KBS2 '동네변호사 조들호2'는 지난달 조들호 역을 맡고 있는 박신양이 허리디스크 긴급 수술을 받으면서 지난 2주간 결방했다. 박신양은 현재 수술을 마친 후 촬영 현장에 복귀했다. 

김영기 tvj@tvj.co.kr

<저작권자 © 연예투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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