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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이보영 부부, 5일 득남 "환영한다 보아야!"

기사승인 2019.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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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지성, 이보영
   
▲ 사진=지성 SNS

[연예투데이뉴스=김은정 기자] 배우 지성-이보영 부부가 황금돼지해 명절 당일인 5일 득남 소식을 전했다.

지성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갓 태어난 아들의 발을 담은 사진과 함께 "#곽보아 드디어 보아가 태어났어요. 환영한다 보아야! 건강하자! 사랑한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에 많은 국내외 팬들이 해당 게시물을 찾아 축하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애초 예정일보다 빠른 출산에도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로 알려진다. 

한편, 지성과 이보영은 지난 2013년 결혼해 2년 후인 2015년 6월 딸 지유를 얻은 바 있다. 

김은정 tvj@tvj.co.kr

<저작권자 © 연예투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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