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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드림캐쳐(DREAMCATCHER), 13일 새로운 '악몽'으로 컴백

기사승인 2019.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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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

[연예투데이뉴스=김은정 기자] 독보적인 컨셉 걸그룹 드림캐쳐(지유, 수아, 시연, 유현, 다미, 한동, 가현)가 새롭게 준비한 '악몽'으로 팬 곁을 찾는다.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일 오후 드림캐쳐의 공식 SNS에 네 번째 미니앨범 'The End of Nightmare'의 컴백 스케줄러를 공개하고 '일곱 악몽'의 컴백을 공식적으로 알렸다.

이번 컴백 스케줄러에 따르면 드림캐쳐는 오는 13일 새로운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이번 신보는 앞서 알려진 것처럼, 그 이름과 같이 '악몽' 콘셉트의 완결을 담아낸 것으로 전해졌다.

드림캐쳐는 이에 앞선 4일과 5일, 6일과 7일 각각의 콘셉트에 맞춘 두 가지 버전의 티저 이미지를 풀어놓을 예정. 이어지는 8일에는 트레일러가 베일을 벗으며 드림캐쳐가 새롭게 펼쳐내는 세계관과 스토리를 살짝 드러낸다.

컴백을 이틀 앞둔 11일에는 드림캐쳐의 새로운 악몽을 먼저 만나는 하이라이트 메들리가 팬들을 찾고 12일에는 뮤직비디오 티저, 그리고 대망의 13일에는 새로운 미니앨범과 함께 뮤직비디오가 전 세계에 공개된다.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앨범은 그동안 드림캐쳐가 그려낸 '악몽'의 이야기를 완결 짓는 작품이다. '일곱 악몽'들이 그려낼 악몽 판타지의 완성에 전 세계 '인썸니아(InSomnia)'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드림캐쳐는 네 번째 미니앨범 활동 이후 새로운 모습으로 아시아 투어에 나선다. 컴백은 물론, 두 차례의 월드투어에 이은 드림캐쳐의 발걸음에 벌써부터 뜨거운 기대가 모이고 있다.

김은정 tvjnews@tvj.co.kr

<저작권자 © 연예투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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