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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카리스마도 ‘그뤠잇’... 송승헌X고아라 ‘블랙’

기사승인 2017.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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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투데이뉴스=홍미경 기자] 다정다감 로맨스남 송승헌과 청순발랄 고아라가 차가운 눈빛의 카리스마를 완성, 팬들의 시선을 끌어 모았다.

OCN ‘블랙’(극본 최란, 연출 김홍선, 제작 아이윌미디어)에서 각각 죽음을 지키려는 死(사)자 블랙과 죽음을 예측하는 女(여)자 강하람 역으로 분한 송승헌과 고아라. 

死자와 인간이라는 어울리지 않는 두 남녀는 천계의 룰을 어기고 사람의 생명을 구하고자 고군분투하며 선선해진 가을 날씨에 딱 어울리는 생사예측 미스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눈에 띄는 것은 블랙과 하람의 강렬한 모습이 담긴 포스터다. 지난달 경기도 남양주시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포스터 촬영에서 송승헌은 인간의 감정을 이해하지 못하는 블랙의 냉정함을 완성했다.

   
 

또 고아라는 분신과도 같던 선글라스를 벗게 된 하람의 감정 변화를 섬세히 표현하며 캐릭터를 향한 높은 애정과 몰입도를 선보였다. 

제작진은 “죽음을 지키려는 死자 블랙과 죽음을 예측하는 女자 하람의 캐릭터를 한눈에 알 수 있도록 캐릭터 포스터를 제작했다. 송승헌과 고아라가 눈빛과 포즈만으로도 블랙과 하람의 캐릭터를 잘 살려준 덕분에 좋은 결과물이 나온 것 같다”며 “올가을, 死자와 인간이 함께 펼칠 생사예측 미스터리를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블랙’은 ‘신의 선물-14일’로 촘촘한 전개를 선사했던 최란 작가와 ‘보이스’로 장르물의 역사를 새롭게 쓴 김홍선 감독이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구해줘’ 후속으로 오는 10월 14일  첫 방송. [사진제공= OCN]

홍미경 mkhong77@gmail.com

<저작권자 © 연예투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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